김성근 전 충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은 5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김 전 부교육감은 이날 오전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등록서류를 낸 뒤 “도민의 지혜를 모아 충북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김 전 부교육감은 등록 후 첫 일정으로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단재 신채호 선생 사당을 참배했다. 또 도내 권역별 교육현장 간담회와 주요 교육주체 면담을 이어가는 등 보폭을 넓힐 예정이다.이번 충북교육감 선거에는 윤건영 현 교육감, 김진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