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동교육지원청이 27일 Z세대 공무원과 함께하는 ‘교육감과의 열린 대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북도교육감이 직접 참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소속 장학관의 식당 화장실 불법촬영 사건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윤 교육감은 6일 오전 열린
김만식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기
김만식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7일 오후, 기획회의에서 모든 정책의 출발점은 학생 보호라며 아동학대 대응 시스템 고도화와 성인지 교
조동욱 전 충북도립대 교수가 12일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했다.이날 오후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등록 절차를 마친 조 전 교수는 “한평생 인공지능과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 종사해 온 제가 충북교육의 프레임을 ADX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조 전 교수는 이날 퇴근길 인사, 청주 오창·진천 나들목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이어갔다.조 전 교수는 전자통신공학 박사로 서원대와 충북도립대에서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한국산학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하성진기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3월 사자성어로 화평한 기운이 경사를 불러온다는 뜻의 ‘화기치상’을 제시하면서 교육공동체의 화합과 협력을 강조했다.윤 교육감은 3일 열린 월례회의에서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며 만드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충북교육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3월초는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학교와 학부모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관심×표현
속보=충북도교육청 소속 장학관의 몰래카메라 촬영 사건과 관련, 윤건영 도교육감을 향한 시민단체 등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윤 교육감이 고개숙여 사과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최고 수준의 징계절차를 밟겠다고 공언했지만, 공세수위는 갈수록 거세지는 형국이다.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2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태는 윤건영 교육감 체제의 공직기강과 조직 관리 역량이 완전히 무너졌음을 보여주는 구조적 위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이어 “도덕성 등 다면적 검증 없이 대입 전형 실적이나 사적 네트워크에 의존한 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12일 청주 새터초등학교를 찾아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윤 교육감은 점심 배식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오렌지를 나눠주며 새 학기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급식에서 만족하는 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물었다.식사 이후에는 새 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관리 상황을 살피고 급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윤 교육감은 “학교급식은 단순한 한 끼 식사가 아니라 학생들의 성장과 건강, 생활습관 형성까지 책임지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
김진균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0일 “`AI 부트 캠프 백만원 펀드'를 중학교 1학년 입학생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AI의 발전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점에서 이제 충북교육의 미래는 AI 교육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펀드는 6년간 교육청이 자산운용사에 위탁 운용한 뒤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그 원금과 수익금을 아이들 본인에게 돌려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아이들이 본인 명의 펀드계좌에 용돈 등을 추가할 수도 있
속보=충북도교육청 소속 장학관의 식당 화장실 불법촬영 사건과 관련해 사과했다.윤 교육감은 6일 오전 열린 기획회의에서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충북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감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송구하다”고 사과입장을 밝혔다.윤 교육감은 또 “중대한 범죄행위로 인해 교육자에 대한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교육청 전반의 공직기강과 내부 점검 강화를 지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앞서 도교육청 소속 장학관 A씨는 지난달 25일 부서 송별회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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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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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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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항을 동북아 거점 항만으로 육성해야 한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7일 김만덕 기념관에서 개최한 ‘제주항 미래전략 토론회’의 결과다.정부도 제주 신항 건설을 앞두고 제주항을 국가관리항으로 전환 필요성을 제기해 왔다.해양수산부가 제주신항 건설에 국비 지원을 조건으로 제주항 관리권의 정부 이양을 요구한 것이다. 제주항이 국가항으로 전환돼야 국비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고 전국 항만 기본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 관리·운영할 수 있다는 논리다.개인적 의견이지만 정부 주장은 타당하다. 왜냐하면 제주 신항 건설을 원만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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