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2026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혁신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각 시·군 및 공공기관에서 접수된 혁신사례 가운데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18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도민 투표와 전문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논산시청 홍보협력실이 발표한 ‘주차장 뺑뺑이는 그만! 예산 제로로 실현한 실시간 축제 안내 시스템’은 매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논산딸기축제의 원활한 교통 운영과 방문객 편의 향
 충남 예산군은 충남도가 주관한 ‘2026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제출한 51건의 사례 가운데 15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으며, 군은 기본사회 혁신 분야에서 ‘24시간 통합 재난의료지원망 구축’ 사례로 우수상을 받았다.  군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 발생 직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이재민 대피소에 의료지원부스를 설치해 31일간 24시간 의료지원을 실시했다.  특히 지역
충남 서산시는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충남도가 주관하는 해당 경진대회는 도내 시군의 혁신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 서면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 기관이 선정됐다.시는 참여·소통 혁신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2000톤 장동 쓰레기산, 20년 만에 청정한 토지로!’를 주제로 사례를 제출했다.2025년 장동 86-11번지 일원에 약 20년간 방치된 폐기물이 토지주의 자발적인 처리로 해결됐다. 시는 토지주에게 필요한
충남 청양군의 생활밀착형 혁신 사업인 ‘주민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가 ‘2026년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본사회 혁신분야 장려상을 수상하며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충청남도가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의 혁신사례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경진대회는 전문가 발표심사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진행된 온라인 도민투표를 종합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주민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 사업은 농촌지역의 부족한 생활서비스 인프라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된
   충남 천안시는 충남도의 ‘2026 정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충남도는 15개 시군과 도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참여·소통 혁신 △기본사회 혁신 △행정혁신 3개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수상작은 1차 서면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 도민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정책의 창의성, 적극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 시민 체감도가 중점적으로 반영됐다. 시의 수상작은 청년정책과 강연희 팀장의 ‘버스 운전대를 잡은 청년, 지역의 내일을 잇다!’로, 관내 청년에게 안정적인
 충남도는 도내 혁신 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개최한 ‘2026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 공주시와 태안소방서의 사례를 분야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도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도정 전반의 혁신 역량을 높이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대회는 △참여·소통 혁신 △기본사회 혁신 △행정 혁신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했으며, 온라인 도민 투표와 전문가 발표 심사를 합산해 분야별 최우수
2주전
인천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4년 연속 광역자치단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제도 도입 이후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광역자치단체 중에는 인천시가 유일하다.‘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기관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영역에서 소통과 협력,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대표 혁신과제 등 10개 지표를 대상으로 했다.인
충북 제천시는 적극적인 행정혁신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3일 충청북도 주관으로 열린 ‘2026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정부혁신 가치를 반영한 신규 정책과 사업, 기존 사업의 개선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도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부서별 혁신 사례 3건을 시 대표 우수사례로 발굴해 제출했으며 이 중 교통과의 ‘제천형 수요응답형 버스 ‘부름와유’ 운영’ 사례가 최종 본선 심사 대상에 올라 치열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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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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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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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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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에 기반한 개발 원칙에 따라 재개발·재건축사업 등에도 인권영향평가제도 도입해야”
‘재개발사업’이나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데 있어 ‘인권’을 더욱 존중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23일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등의 공동 주최로 ‘대규모 정비사업의 문제점과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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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 ‘자살사망보험금, 유족이 직접 챙겨야 할 4단계 대응법’ 소개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보험금 청구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자살로 인한 사망의 경우 보험사가 면책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법원은 피보험자가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경우 이를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아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유족이 초기 단계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법을 소개한다.STE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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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한국세무사회 회칙에 따라 관리·감독을 받게 되며 이를 어길 경우 징계를 받게 된다.한국세무사회는 29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54회 정기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회칙 개정을 단행했다.세무사회가 예산을 투입해 설립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등 출연⋅출자 법인에 대한 관리와 감독의 근거를 세무사회칙에 마련한 것이다.공익재단은 2012년 회원 9572명의 47.68%인 4564명이 기탁한 8억8700여만원과 한국세무사회 2억1300여만원 등 11억원의 기금과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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