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게임업계 최대 지식공유 행사 2026년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의 오프라인 참관객을 5월 19일부터 모집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2026년 NDC는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성남시 판교 넥슨 사옥 및 일대에서 개최된다. 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게임 산업에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0일 제주소방교육대에서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소방정책 발굴과 연구성과 공유를 위한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소방 중점 시책의 혁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198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4개 소방서를 대표하는 연구팀 등 약 40여 명이 참가해, 현장 문제 해결과 우수 시책 발굴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대회 결과, 제주소방서 대표 연구팀이 발표한 '
보건복지부는 4월 14일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보건의약단체 및 유관부처와 함께 중동전쟁으로 인한 의약품,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의 수급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중동전쟁 대응 제3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개최했다.지난주 제2차 회의와 동일하게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보건의료 분야 12개 의약단체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부처가 모두 참석해 ▴의료제품 모니터링 결과, ▴지난주 주요 조치사항, ▴주요 조치계획 등을 논의했다.대한의사협회, 대한
청주시는 산림청, 충북도와 함께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을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생명누리공원에서 연다.올해 박람회는 ‘오월愛 싹·뜰·맛’을 주제로 정원전시, 정원산업전, 정원콘퍼런스, 정원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보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진다.특히 기존 가드닝 페스티벌의 시민참여형 정원문화 축제 성격을 살리면서도 정원산업과 전문 콘퍼런스, 전국 단위 정원작품 전시를 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문화 행사로 규모와 내용을 확장했다.박람회 기간
태양광 발전소 운영과 안전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AI 기반 플랫폼이 공개됐다.에이치에너지는 ‘더링크’를 통해 ‘솔라온케어’의 기술 성과와 현장 적용 사례를 제시하며 운영 방식의 변화를 강조했다.‘DERlink’는 에이치에너지가 올해 처음 개최한 안전관리자 특화 행사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기간 중 동일 장소에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AI 기반 O&M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의 기술 성과 발표와 현장 전문가들의 운영 사례 공유가 이어졌다.행사는 ‘솔라온케어 안전관리자 콘퍼런스
현대그룹이 국내 최대 인사 콘퍼런스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에 참가해 AI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인재 육성과 조직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 디지털 전환 환경에서 학습형 조직 구축이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내놨다.12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이날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과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하이파이브 2026’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원티드랩이 2018년부터 개최해 온 직장인 대상 콘퍼런스다.현대그룹은 행사에서 리더십 방향성과 미래 인재 양성 전략을 공유했다. 계열사인 현대경제연구
넥슨이 게임업계 최대 지식공유 행사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의 오프라인 참관객 모집에 나선다. AI 강연을 확대하고 업계 전문가 대담을 강화해 게임 개발 전반의 최신 노하우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넥슨은 2026년 NDC 오프라인 참관객을 5월19일부터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NDC는 6월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성남시 판교 넥슨 사옥 및 일대에서 열린다. 업계 종사자는 물론 게임 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월19일부터 21일까지 일자별 선착순
현대차그룹이 미래 신기술 인재 확보를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대규모 채용 콘퍼런스를 연다. 그룹 차원의 통합 채용 프로그램도 처음으로 가동하며 글로벌 기술 인재 영입에 나선다.2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오는 9월 17∼18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처음 개최한다. 이 행사는 미래 기술 분야 인재를 초청해 교류와 채용을 병행하는 콘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포럼에는 그룹 계열 9개사가 참여한다. 현대차와 현대차 미국법인, 기아와 기아 미국법인, 현대차그룹 미국기술연구소(H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미추홀구4 인천시의원 후보에 강경선 동구·미추홀구을 청년위원장
5일전
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로 강정선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선출됐다.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7일 오후 늦게 공고했다.6~7일 이틀간 치러진 2인 경선에서 강정선 후보는 이은주 시당 사회복지특별위원장에게 승리를 거둬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지난 지방선거에서 강정선 후보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45.54% 득표에 그쳐 54.45%의 지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명호, 돌봄부지사 신설...‘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현장점검 완료
8시간전
경상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현장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3월부터 4월까지 도내 21개 전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근 고령군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군내 최초 발생함에 따라 도내 확산 우려가 증가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현장중심 행정, 정부 평가로 인정
8시간전
경상북도가 정부 주관 분야별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성적을 거두며, 현장 중심의 체감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경북도는 5월 12일 도청 원융실에서 ‘정부합동평가 및 개별 중앙부처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지난해 거둔 역대 최고 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올해 평가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2025년 실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건설신기술 적용비율 3% 조례 개정
9시간전
대구광역시가 공공건설공사에서 건설신기술 현장 적용 확대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대구시는 어제 ‘대구광역시 건설신기술 연구·개발 및 활용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공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발주청이 설계 단계에서 건설신기술 적용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도록 하고, 연간 발주 공사비의 3% 이상 범위에서 건설신기술을 적용하도록 노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조례 개정은 건설신기술을 단순 권장 수준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설계 반영과 적용 확대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전기차 보조금 43억 투입…300대 추가 지원
8시간전
경주시가 총사업비 43억 2,6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300대를 추가 지원한다. 경주시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친환경 교통수단 전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추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교통공사, ‘이벤트 기반 CCTV 시스템’ 구축… “골든타임 확보”
9시간전
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내 화재·연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에서 즉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반 CCTV 자동 알림 표출 시스템’을 구축한다.공사는 올해까지 전 호선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은 전동차 내 화재, 연기 발생 등 비상 상황이 감지되면 관제센터 화면에 알림과 함께 해당 열차의 CCTV 영상이 즉시 표출되는 방식이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고 발생과 동시에 알림과 영상이 자동으로 송출돼 초기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