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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군민 안전 위해 관내 시가지 제설 작업 ‘구슬땀’

문음미 기자 = 전남 무안군은 1일 밤 8시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어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주민 불편 해소와 군민 안전을 위해...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관내 동별 3기 주민자치회들이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전했다.구에 따르면 이달 초 △월평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이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소규모 지자체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참산부인과의원과 6일 시장실에서 ‘분만취약지 분만의료기관 운영 및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고 밝
중부뉴스통신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5시 중구 서울영화센터 1층에 마련된 고 안성기 배우 추모공간을 찾아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하며, 신봉동과 동천동의 주
중부뉴스통신 = 서울 노원구가 소득과 연령 기준의 문턱을 낮춘 ‘노원형 어르신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노원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65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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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경비이고 업무공간 내 저 혼자 하청 소속입니다. 원청 직원의 폭언 등 괴롭힘이 있었으나 제가 하청이라 원청 직원을 사내 신고할수가 없었습니다. 노동부에 신고했으나 원하...
9년 만에 분기 적자라는 우울한 성적표를 받은 LG전자가 그나마 미 현지에서 열린 세계최대 가전제품 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연초 위안을 삼고 있다. LG전자는 CES 2026에서 해외 주요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최고 제품상을 수상하고 호평을 받아 주목받았다. 특히 LG전자 무선 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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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은 지난 8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행정관 주관으로 행정업무지원 AI 자체구축 결과 보고회를 진행하여 행정의 AI 전환 기반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군에 의하면 범정부 행정AI 사업의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축적해온 RPA 및 자체 행정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조직 내 업무환경과 데이터 특성에 최적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단계적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시스템 안정화와 최적화를 목표로, AI 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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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과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지역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들이 배출됐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9일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으로 실시한 ‘스마트선박 AI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울산 조선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난 2025년 7월 8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약 6개월간 총 880시간에 걸친 강도 높은 훈련이 진행됐다. 긴 교육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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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11일 인천서부경찰서와 검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58분경 서구 당하동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장실 외벽 3㎡가 소실됐고 보일러·쓰레기통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2025년은 다시 유난히 더운 해였다. 2025년은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더운 해로 기록될 것이다. 이는 최근 설명할 수 없는 이례적인 온난화 추세의 연장선이다. 지난 3년은 큰 차이로 역대 가장 더운 해였다.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매년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C 이상 높은 기온을 기록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부정 청역' 의혹을 거론하며 "분양 제도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주 의원은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 제도는 공정이 생명"이라며 "허위 청약자까지 판친다면 서민이 극악한 확률을 뚫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그러면서 "국토교통부는 직장 보험과 전입신고를 대조하는 등 허위 청약 점검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서울 아파트 당첨은 서울대 입학보다 12배 어렵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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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철우 도지사와 김주수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 시장·군수, 정태주 경상북도 RISE 위원회 위원장, 윤재호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해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논의했다.경북도가 제출한 안건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산 5대 첨단산업을 시·군간 연계하는‘메가테크 연합도시’로 구성하는 것이다. ‘메가테크 연합도시’는 지역
주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강력 한파는 12일부터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기상청은 12일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고, 경상권은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눈은 새벽까지 제주도에, 오전부터 서울.인천.경기서해안에,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도에는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오전까지 예상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0cm(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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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1일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정부는 북측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다”고 밝혔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부는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군경 합동 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결과를 신속하게 공개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는 남북 간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쌓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와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북한은 전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무인기를 북한에 침투시켜 이를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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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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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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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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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비트코인·솔라나 ETF 동시 신청…전통 금융 암호화폐 진입 가속
모건스탠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비트코인과 솔라나 기반 상장지수펀드 등록 서류를 각각 제출했다고 더블록이 6일 보도했다. 솔라나 ETF는 스테이킹 기능까지 포함됐다.블랙록, 피델리티 등에 이어 또 하나의 전통 금융 강자가 암호화폐 시장에 추가로 진입하면서 암호화폐 ETF 시장이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더블록에 따르면 미국에서 암호화폐 ETF 누적 거래량은 최근 2조달러를 넘어섰다.현재 모건스탠리는 약 6조4000억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이번 ETF 신청은 암호화폐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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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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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학생 꿈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추진
1시간전
오산시가 학생 개개인의 가능성을 키우기 위해 진로·진학, 미래 역량 교육, 심화학습, 체험형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학교 안과 밖을 잇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먼저 시는 진로와 진학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기존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오산유니버스캠프’를 올해 2월부터 예비 중학교 3학년까지 넓혀 추진한다.해당 캠프는 EBS 대표 강사진의 과목별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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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사해행위 취소소송 승소 지방세 체납 징수 쾌거
1시간전
김포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지방세를 체납한 체납자의 아들을 상대로 제기한 사해행위 취소소송에서 승소하고, 원상회복된 재산을 공매 처분해 지방세 체납 1천7백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김포시는 체납자가 유일한 재산인 경남 남해군 소재 토지를 증여의 형식으로 아들에게 소유권이전한 사실을 적발하고, 이를 김포시에 납부 할 세금을 피하려고 재산을 숨긴 행위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시는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과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한 결과, 법원은 김포시의 주장을 받아들여 승소 판결을 내렸다.해당 판결 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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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지킴이 합동점검-간담회 실시
화성특례시는 9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합동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합동점검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앙정부와 기초지자체가 협력하는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용노동부 경기청, 화성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청 상황실에서 산업안전지킴이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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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다시면·문평면 ‘주민과의 대화’ 연기
윤병태 나주시장이 9일 예정됐던 다시면과 문평면의 ‘주민과의 대화’ 행사를 다시면에서 발생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로 인해 오는 21일로 연기했다.9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나주시장은 “최고 수준의 방역 대응을 위해 주민 밀집 행사를 중지한다는 방역 수칙에 따라 오늘 예정됐던 다시면과 문평면의 ‘주민과의 대화’를 연기하기로 했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8일 저녁 다시면 소재 오리 농가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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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동반한 한파 제주 내습
1시간전
제주 전역에 강풍을 동반한 한파가 12일까지 이어지면서 건강 관리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에 강한 바람과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선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주요 산간도로 통행이 통제됐다.한라산 국립공원의 전 탐방로도 출입이 통제됐고 풍랑특보가 발효된 해상에서도 제주와 육지를 잇는 대부분 여객선이 결항됐다.제주지역은 11일 오전까지 산지에 5~10㎝, 중산간에 2~7㎝, 해안에 1~5㎝ 가량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