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보건소는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동별 팀 대항 걸음수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으로, 동별 그룹을 구성해 팀 평균 걸음 수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자는 연수구 공식 커뮤니티에서 선학, 청학, 동춘, 옥련, 연수, 송도동 등 거주 동을 선택해 그룹에 가입하면 되며, 챌린지 시작 이후에는 그룹 변경이 불가능하다.운영 방식은 개인별 하루 걸음 수를 기준으로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되며, 이를 바탕으로 팀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는 지난 25일 행원리 잔디구장에서 행원리 주최, 행원리청년회 주관으로 제26회 행원리민 단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동별 대항 체육대회와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안석봉 구좌읍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각 마을 임원 등 내빈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으며 행원리민 및 향우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동별 대항 체육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9일, 동 맞춤형복지팀 업무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복지팀장 간담회 및 소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 간담회에서는 동별 복지현안과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이어 진행된 소진예방 교육에서는 천연비누 공예 체험을 통해 심리적
충남 논산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기간 동안 시는 이월체납액 65억 2400만원의 30%인 19억 5700만원을 징수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차량 합동 영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과 채권 확보, 체납처분 등 체계적인 징수 시스템을 적극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사 등을 통해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 읍·면·동별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체납자 납부 독려 및 징수독려책임제를 운영하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대구 달성군 공천 결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6차 발표를 통해 경선 및 단수 추천 지역을 최종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공천 결과 대구 달성군 선거구는 이진숙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공관위는 "예리한 시각과 흔들림 없는 원칙을 보여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온 검증된 오피니언 리더"라며 "달성군이 지닌 정치적 상징성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힘 있게 전달할 훌륭한 대변자가 될
충북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충북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세계 천식의 날’을 맞아 6일 병원에서 충북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천식 바로 알기 캠페인’을 했다. 세계 천식의 날은 세계천식기구가 천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첫째 화요일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캠페인은 ‘모두에게 숨편한 세상, 시작은 흡입스테로이드입니다’를 주제로 병원 내원객, 지역 주민,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원하경 센터장은 “천식은 적절한 치료와 꾸준한 관리를
인솔척척통증의학과는 6일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비 300만원을 후원했다.이번 후원금은 도내 아동들에게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이세진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