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10일 오후 7시, 한울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사제동행 투 드림 인성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인성콘서트는 학생밴드와 교사밴드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참여형 공연으로 마련됐다. 공연에는 한울초 학생밴드 ‘루미노트’를 비롯해 내포초 교사밴드 ‘동기유발’, 천문동아리 ‘홍스타밴드’ 등 총 3개 팀이 참여했다. 각 팀은 사전에 준비한 곡을 연주했으며, 마지막 순서에서는 세 팀이 함께 화합의 무대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프로야구 2026 시즌 “아시아 출신 투수가 15승의 대박을 터트리는 팀이 나올까?2026 프로야구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된다.아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18일 본사에서 숨은 인재 발굴과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해 ‘제2회 자랑스러운 ITC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0개 팀이 참가해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에서는 선정된 20개 팀을 대상으로 현장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과정은 전 직원에게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사전 선발된 직원대표와 시민모니터 등 100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전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렸다.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치유정원의 공간과 콘텐츠 확장을 목표로 기획됐다. 1·2차 심사를 거쳐 총 6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대상은 '칼라'팀이 수상했다. CALLA팀은 식물의 고유 주파수와 개인 생체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프랙탈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를 대체불가토큰으로 확장하는 마이 프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18일 본사에서 숨은 인재 발굴과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해 ‘제2회 자랑스러운 ITC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0개 팀이 참가해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에서는 선정된 20개 팀을 대상으로 현장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과정은 전 직원에게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사전 선발된 직원대표와 시민모니터 등 100명의 심사위원이 참여, 점수집계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투표 방식으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은 지난 12월 29일 ‘제1회 환동해 소셜벤처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제 해결형 창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섰다. 이날 대회에는 환동해권 현안을 해결하는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의 특징은 전문가 심사와 함께 지역주민 17명이 평가단으로 참여해 실제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선택했다는 점이다. 심사위원으로는 정원석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한국사회투자 배중구 팀장, 업드림코리아
속초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기간 내 신규 창단을 했거나 창단 완료 예정인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팀 훈련과 대회출전, 훈련장비 구입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한다.공모에는 전국 14개의 팀이 신청했으며, 최종적으로 속초시를 포함한 6개 팀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2억 5천5백만 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을 받는다.속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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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이 사내 ‘AX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에쓰오일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마곡 TS&D센터에서 진행된 AX 해커톤에서 20개 팀이 참가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실무 과제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는 업무 효율화와 현업 적용 가능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AX 과제가 제안됐다. 평가 기준은 실용성, 완성도, 혁신성이었다.우수상은 구매부문, 폴리머 영업부문, 엔지니어링 부문 등 세 팀이 받았다. 이들은 구매품의 자동화, AI 기반 영업관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예산군·충청남도가 팀을 구성해 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시상금으로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기업 협업 모델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서면심사를 거쳐 총 13개 팀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장려상 7개 팀을 제외한 6개 팀이 최종 발표심사에 진출해 지난 15일 발표와 시상을 진행했다.군
제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직장운동경기부를 신규 창단했거나 창단 예정인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진행, 전국 14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제주시를 포함한 6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제주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소프트테니스팀 신규 창단을 추진 중이다. 지난 11월 지도자 선발을 시작으로 12월 선수 2명과 계약을 완료해 내년 1월 정식 창단할 예정이다.이번 선정으로 제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은 3년간 총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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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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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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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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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이 정방동과 동홍동10통 마을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정방동에서는 ▲공유공간 ‘정방사랑방’운영 ▲주민 동아리 및 원데이 클래스 ▲마을돌봄분과 ‘사랑의 밥상’ ▲동거형 돌봄하우스 조성 및 운영 ▲건강 힐링‘동네 마실’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동홍동에서는 ▲마을공유공간 조성 ▲우리마을소통국 운영 ▲마을돌봄실천단 돌봄활동 ‘반찬배달&안부묻기’ ▲마을공유텃밭 운영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4년간의 사업의 주요 성과를 확인하기 위한 자체 평가와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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