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10일, 한경국립대학교, 부산대학교가 공동 주관한‘제5회 장애·비장애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인천대학교 창업팀 디펜스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72개 대학 262명, 29개 팀이 신청했으며, 예선을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올랐고 총 11개 팀이 수상했다.인천대학교‘디펜스’팀은 김이현 학생, 성효창 학생, 신민석 학생, 이태준 학생,
경주시 황남동행정복지센터가 추진하는 황남동행복갤러리가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총 9개 팀이 전시에 참여했으며, 2026년에도 3월부터 12월까지 9개 팀이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역량을 갖춘 마을작가들을 발굴하고, 주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갤러리 모델이라는 평가다.황남동행복갤러리는 행정복지센터 2층에 마련된 약 68㎡ 규모의 전시 공간으로, 대관료 없이 운영된다. 회화·서예·사진·공예 등 다양한 장르를 수
한동대학교 법학부 팀이 국제법 분야 최고 권위의 모의재판 경연에서 국내 정상에 오르며 세계 무대로 나아갈 기회를 거머쥐었다. 지난 10일 열린 '2026 Philip C. Jessup International Law Moot Court Competition' 국내 대회에서 한동대학교 법학부 팀이 우승을 차지하고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글로벌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대한국제법학회와 홍진기 법률연구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한동대팀은 최우수 서면상과 개인 부문 2등
춘천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가 운영 1주년을 앞두고 여성 창업과 시민 역량 강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입주 창업팀 전원이 사업자등록을 완료하며 창업 전환율 100%를 기록했다.현재 센터에는 기창업자 4개 팀과 예비창업자 5개 팀 등 총 9개 팀이 입주한 가운데 모든 팀이 입주 후 6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을 마쳤다.특히 센터는 개관 초기임에도 창업 지원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빠르게 자리 잡으며 지역 창업 플랫폼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센터는 1년간 창업 인큐베이팅과 체득형 교육, 양성평등 프로그램, 커뮤니티 활동 등
이더리움 재단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가 재단 프로토콜 팀이 제안한 기술 로드맵 초안 '스트로맵'을 공개했다.문서는 연구자와 개발자를 대상으로 이더리움 레이어1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작성됐다. 확정된 로드맵이 아닌 논의를 위한 제안 문서로, 재단 팀이 이더리움 생태계 전반 발전 방향을 정리한 것이다.스트로맵은 2029년까지 약 7회 포크 계획 아래 6개월 주기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제안하고 있다.장기적인 목표는 초 단위 완결성을 갖춘 빠른 레이어1, 초당 1기가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난적’ 스웨덴을 완파하며 준결승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세계 4위 스웨덴을 8-3으로 꺾었다. 7엔드 만에 악수를 받아낸 완승이었다.이날 승리로 한국은 5승3패를 기록하며 4강 진출 경쟁을 이어갔다. 여자 컬링은 10개 팀이 라운드로빈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 토너먼트에 오른다.한국은
젠지, BNK 피어엑스, 디플러스 기아 등 세 팀이 '2026 LCK 컵' 우승 트로피의 주인을 결정하기 위해 홍콩으로 향한다.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올해 첫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가 오는 16일 개막한다. 전세계를 주름잡는 8개 팀이 세계 타이틀을 놓고 일주일간 불꽃 튀
한국 월드베이스볼 대표 팀이 지난 5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제6회 WBC 대회 C조 예선 1차전에서 체코를 11대4로 대파하고 첫승을 올렸다.한국은
NH농협은행이 종합금융 체계로의 전환을 영업현장에 안착하고자 진행한 '2026 WM로드쇼 N.EX.T'를 전국 21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N.EX.T는 New EXpert Team의 약자다. 새로운 전문성을 갖춘 팀이 현장을 직접 지원하고 소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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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어게인 반대” 국민의힘 긴급 의총
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향후 노선을 둘러싼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른바 ‘윤 어게인’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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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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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양당 합당 무산' 인사로 찍힌 강득구, 조국에 "내 지역구서 붙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안양 만안구로 직접 오시라.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했다. 오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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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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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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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경북 칠곡군 의원, 지원금을 넘어 삶의 구조를 바꾸는 '칠곡형 청년 정책'으로의 전환" 촉구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은 제316회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칠곡군 청년 정주 정책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2021년 대비 청년 인구 12.5% 급감 등 가혹한 지표를 근거로, 단발성 지원금 중심의 현행 정책이 '체류'를 '정주'로 바꾸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네 가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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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정서위기학생 치료비 지원 확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정서위기학생 병·의원 치료비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제주도교육청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검사 또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제주도교육청은 지난해 학생 1800여 명에게 9억원 규모의 치료비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지원 예산을 11억8400만원으로 확대했다.이 사업과 관련해 올해에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본인 부담금 10% 도입, 학부모 온라인 교육 이수 의무화, 치료비 서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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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무박경청선거운동 강행군
국방부 차관과 국회의원을 지낸 백승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월 5일에 등록하고, 3월 11일에 면접 , 그리고 3월 18일에 코리아시리즈 경선 준결승. 국민의힘 공관위가 예비후보인 저에게 요구한 참으로 가혹한 일정입니다.”고 밝혔다.이어, 백 후보는 “10개 시, 12개 군 지역, 서울 면적의 30배에 해당하지만 당내예비경선기간은 고작 13일”이라며, “긴 시간, 사전선거 운동을 해온 후보, 결선에 도착해 있는 이철우 지사에게 절대 유리한 일정입니다”고 꼬집었다.한편, 백 후보는 “형평성을 잣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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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제주SK 감독 "집중력을 더 가져야 한다...박스 안 수비 잘해야"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패한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5일, 2경기 연속으로 동점골을 넣고도 패한 상황에 대해 "집중력을 더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1-2로 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굉장히 밸런스가 있었던 경기였다"며 "전반전에도 그렇고, 후반전에도 그렇고 굉장히 밸런스가 있었다"고 평했다.이어 "저희가 4번의 명백한 득점 기회가 있었는데, 하나만 득점을 했다"며 "경기는 이런 것 같다. 저희가 효과적이지 못하면 안좋은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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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의대, 올해 수능서 68명 선발...기존 대비 28명 증원
올해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선발 인원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교육부는 지난 13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대한 ‘2027학년도’와 ‘2028~2031학년도’ 학생 정원 배정을 발표했다.배정안에 따르면 제주대 의대는 2027학년도 정원 규모는 현재 100명에서 68명으로 32명 감소한다. 또 ‘2028~2031학년도’ 정원은 75명으로 조정됐다.제주대 의대 정원은 2024학년도 40명에서 2025학년도부터 100명으로 늘었지만 교육부 방침에 따라 최근 2년 연속 40명을 선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