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으로 이주한 변호사와 김태현 변호사가 각각 1월 20일과 1월 26일자로 임명됐다.이주한 상임위원은 2014년부터 법무법인 위민과 인강 등에서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대한변호사협회 공정거래 전문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서울시 공정거래지원센터 법률상담관으로서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자문을 수행했다.김태현 상임위원은 약 12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소비자 권익 보호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로 인한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
중부뉴스통신 = 공정거래위원회는 1월 5일 공정거래 관련 각계 전문가 37명을 향후 2년간 ‘공정거래정책자문단’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2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 강화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교육·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재훈 사장을 비롯해 경영,
한국수자원공사가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와 함께 공정거래 문화 정착 및 동반성장 확산을 위해 상생결제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수자원공사는 "이번협력은 본사와 자회사 간 유기적인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며 "자회사가 공동으로 협력기업의 결제 환경을 개선하고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12일 밝혔다. 상
한국수자원공사는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와 함께 공정거래 문화 정착 및 동반성장 확산을 위해 상생결제 활성화에 뜻을 모은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협력은 모-자회사 간 유기적인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자원공사와 자회사가 공동으로 협력기업의 결제 환경을 개선하고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상생결제는 협력기업이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기존 조달청의 하도급지킴이가 발주기관의 직접적인 시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오늘 세종에서 김석기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과 간담회를 개최, 전문건설업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과 홍성진 산업정책연구실장을 비롯해 국토부 건설정책국 실무진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김희수 원장은 간담회에서 ▲공정거래 분야의 건설업 상호시장제도 개선 ▲건설안전 분야의 불법하도급 기준 현실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분리발주 확대 ▲스마트건설 활성화를 통한 건설산업 발전방안 등 전문건설업계의 주요 현안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전국 23개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84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 ‘동계 공익 법무실습’을 실시한다.조정원은 대체적 분쟁해결제도인 조정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정거래 전문가 양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동계·하계 공익 법무실습을 운영해오고 있다. 조정원은 올해에도 동계 공익 법무실습을 통해 로스쿨 재학생들에게 주요 분쟁조정 사례 유형과 사건 처리 절차 등을 중심으로 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동계 공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공정거래위원회는 1월 5일 공정거래 관련 각계 전문가 37명을 향후 2년간 ‘공정거래정책자문단’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공정거래정책자문단은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학계, 경제·소비자·시민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새로운 문제의식을 제기할 수 있도록 새로이 공정거래정책자문단에 참여하는 신규 위원을 대폭 확대했다.오늘 1차 회의는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공정위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소개하고, 이에 대해 자문위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컴플라이언스 경영체계를 전사적으로 고도화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 정착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내부통제와 공정거래 중심의 준법경영을 넘어 경영 전반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남양유업은 최근 컴플라이언스 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규정과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최고경영진의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준법·윤리경영 원칙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제도 도입을 넘어 컴플라이언스를 경영의 기본 원칙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중장기적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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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26 노정협의회 개최...노동현안·고용여건 등 논의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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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여꾸섬서 첫 빙판썰매축제 열린다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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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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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신성장동력 기획단' 가동… 미래 사업 발굴 총력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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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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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온디바이스 AI 실증·확산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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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온디바이스 AI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1차년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차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국장 및 부서장, 영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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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은 오는 2월 7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과학교실 2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 특산 콩인 ‘부석태’와 ‘과학’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지역 특산물에 대한 이해와 과학적 사고를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2월 7일에는 부석태를 활용한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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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부동산 정상화’ 강조하는 이재명 대통령....부동산 세제 뽑아 들 카드는?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강조하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 필요성을 언급하는 등 부동산 정책 메시지를 잇 따라 내놓고 있다.‘부동산 비정상’을 두고 대통령이 직접 ‘시장과 정부’의 역학관계를 거론한 만큼 정부의 향후 부동산 대응에 대한 국민과 시장의 관심은 ‘전환점’을 감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대출 규제 등 금융 정책에 이어 세제 부문에서도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예상되면서 향후 부동산 조세정책의 방향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특히 이번 정부의 기조는 ‘시장 기능 회복’과 ‘조세 형평성 제고’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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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을 넘어서...AI로 산업 현장 혁신할 때 왔다"
제조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 다쏘시스템이 2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하는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 현장. 올해도 역시 키워드는 AI다. 기조연설부터 특별 세션들에 이르기까지 AI가 제조와 설계, 시뮬레이션판에 몰고올 변화에 대한 비전과 다양한 기술들에 대한 발표가 쏟아졌다.최근 몇년 간 열린 ‘3D익스피리언스 월드에서도 AI는 핵심 이슈로 통했지만 올해는 수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았고 제품군도 확대됐다.챗GPT 이후 AI판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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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경영 시동 켠 이재현 CJ그룹 회장, 글로벌 신영토 확장 기조 지속되나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국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지난해 해외 주요 국가를 연이어 방문하며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역내 거점 구축, 현지 시장 확대를 모색해온 현장 행보가 다시금 재개되는 모양새다. 올해도 ‘글로벌 영토 확장’ 기조가 지속될지 이 회장의 일거수일투족에 시선이 집중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