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는 주택가 택배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한 ‘안심택배함’이 미국 굿디자인어워드 2025의 환경 부문에서 본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세계 55개국에서 제출된 1,100여 점의 작품이 경쟁한 가운데 이루어진 것으로, 강동구의 ‘안심택배함’은 공공성과 창의성, 실용성을 모두 충족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들의 불안 해소와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한 점이 특징으로, 공공디자인 분야에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안심택배함’은 천호3동 범죄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