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9일 교육·예술·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청년과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4차 영입 인재 7명을 발표했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총 네 차례에 걸쳐 19명의 인재를 영입했다.이번 4차 영입 인재는 △김예영 국민의힘 경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장 △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인천시 간부 공무원과 현직 시·구의원들을 대거 영입하며 빠르게 몸집을 불리고 있다. 인천시당은 12일 오후 남동구 시청 앞 당사에서 ‘인재 영입 및 입당 환영식’을 연다고 밝혔다. 인재 영입 대상은 이달 초 명예퇴직한 안광호 전 인천
조국혁신당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무형 행정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 전환을 선포했다.조국혁신당은 12일 국회 당회의실에서 인재 영입식을 열고 인천 지역의 대표적 행정 전문가인 안광호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을 ‘혁신 인재 1호’로 영입
국민의힘이 19일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인재영입에도 속도를 내 23일 1차 영입 인재 명단을 발표한다.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관리위원 임명 안건을 의결했다.설 전인 12일 선임된 이정현 위원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 위원장은 전남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입재영입과 관련, 20년 경력의 공인회계사와 원자력발전소 엔지니어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영입 인재 환영식을 열고 손정화 삼일회계법인 이사,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영입했다. 인재영입위원장인 조정훈 의원은 “손 이사는 20년간 공인회계사로 일했고, 지방재정 투자심의 경험을 통해 세금이 현장에서 어떻게 집행되고, 어디서 비효율이 생기고 왜곡되는지 확인해온 사람”이라며 “이재명 정부에서 예산의 간판이 어떻게 바뀌든 늘
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91일 앞두고 1990년대생 청년 인재 5명을 영입했다.국민의힘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4일 국회에서 5차 전체회의를 진행하기 전 청년 정치·사회복지·민생경제·디지털 혁신·사회통합 분야 영입 인재를 발표했다.이날 영입된 인재는 1999년생 이범석 신전대협 공동의장, 1998년생 김철규 스타트업 라이오스 스튜디오 공동 창업자, 1991년생 오승연 소상공인, 1989년생 강아라 강단스튜디오 대표이사, 1998년생 이호석 한국다문화정책연구소 대표 등 5명이다.국민의힘은 이 신전대협 공동의장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3차 영입 인재를 발표한 가운데, 지역 출신 박윤경 씨가 포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박윤경 씨는 소통을 정책으로 바꾸는 현장형 인재”라며 지역 정치 인재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지난 20년간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각종 행사와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해온 인물이다. 현장의 이야기를 대변하는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현재는 청년 CEO로 활동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여성 리더가 농촌의 희망” 강호동 농협회장, 청년여성농업인 ‘미래 주역’으로 격려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농촌에 새로운 활력이 솟아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섬세한 감각과 혁신적인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청년 여성농업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전통적인 농업을 계승하는 데 그치지 않고 디지털 농업과 스마트 유통을 결합하며 우리 농촌의 미래 지도를 새로 그리고 있습니다.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9일 서울시 중구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연시
1970~80년대 강릉에서 가장 화려한 거리로 손꼽히던 성내동·성남동 일대 ‘금방골목’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한때 영동지역 경제의 중심지였던 이 거리는 현재 상권 쇠퇴와 공동화 현상을 겪으며 과거의 영화를 뒤로한 채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금방골목은 과거 금은방과 양복점, 고급 상점들이 밀집해 ‘강릉의 명동’으로 불리던 대표적인 상업 거리였다. 결혼 예물과 귀금속을 사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았고, 특별한 날을 준비하는 강릉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다. 화려한 간판과 사람들로 붐비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