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기간 공중화장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시는 관광지, 도시공원, 오름을 비롯한 자연생태시설 등 시민과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공중화장실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 ▲편의용품 비치 상태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특히, 이용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비상벨 정상 작동 여
제주시는 설 연휴에 대비해 오는 19일까지 공중화장실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이용이 증가하는 공중화장실의 위생·안전 수준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점검 대상은 관내 공중화장실 296개소*이며, 상점가·시장·관광지 등 이용객이 많은 인구 밀집지역을 집중 점검한다.점검은 ‘위생수준 강화·이용 편의 증진·범죄 예방’ 3대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독·방역 및 환기 실시 여부 ▲이용자 위생관리 기본수칙 홍보 여부 ▲내·외부 청결 상태 ▲
남자 공중화장실에도 범죄 예방과 위급상황 대응을 위한 비상벨 설치가 본격화되고 있다. 4일 동구에 따르면, 관내 공중화장실 가운데 비상벨 설치 대상은 57곳이다. 이 중 여성화장실에는 모두 비상벨이 설치돼 있다. 반면 남자화장실에도 비상벨이 설치된 곳은 10곳에 불과하다. 북구의 경우 북구 환경위생과가 관리 중인 설치 대상 공중화장실 30곳 가운데 남자화장실에 비상벨이 설치된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반면 남구와 중구는 비교적 설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남구는 남자 공중화장실 106곳 가운데 84곳에 비상벨을 설치했으며 중구 역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내 교통시설과 관광지, 전통시장, 주요 상가 등에 설치된 공중화장실 680여 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명절 연휴 기간 공중화장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 확충과 범죄·안전사고 예방, 관리기준 이행 여부 점검, 위생·청결 관리 강화를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도민과 방문객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
청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군 관리 실외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방역·위생 관리 강화와 시설 점검을 병행해 추진된다. 군은 설 명절 연휴 전·후로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해 집중
제주동부경찰서 오라지구대는 지난달 29일 오라119센터, 오라동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깨 지역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합동점검에서는 불법촬영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화장실 내 칸막이, 환풍기, 천장 등 불법촬영장치 설치 우려지점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ㅍ 비상벨 작동여부와 화장실 잠금장치 이상여부도 점검했다. 노호진 오라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검검을 통해 범죄 취약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제거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충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관리와 청소·환기 상태 등을 수시로 점검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관광지·교통시설·상가 밀집 지역 등에 설치된 공중화장실로, △성범죄 등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위생·청결 관리 강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 추진 △이용자 편
청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군 관리 실외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방역·위생 관리 강화와 시설 점검을 병행해 추진된다. 군은 설 명절 연휴 전·후로 지역 내 공중화장실에 대해 집중 점검 및 관리 활동을 실시한다. 우선, 다중이용시설인 공중화장실의 특성을 고려해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을 철저히 시행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휴지·비누 등 위생용품 비치 상태를 수시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법원이 10일 1심 판단을 내린다. 구 대표는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 맏딸이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이날 오후 2시 구 대표와 윤 대표에 대한 판결을 선고한다. 두 사람은 A사의 유상
10일 오전 1시 1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산림당국은 인력 78명, 차량 20대 등을 투입해 1시간 3분만인 2시 12분쯤 주불 진화됐다.포항시는 화재가 발생하자 인근 주민들에게 '장량동 행정복지센터로 대피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산림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대로 산불 전문 조사반을 투입해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글로컬대학 사업 탈락 이후 학 내 갈등이 이어져온 전주대학교 신임 총장의 취임식이 공식 행사 대신 기도회 형식으로 조용히 치러진다.
전주대학교는 류두현 신임 총장 취임식 및 기도회를 10일 오전 10시 30분 학내 대학교회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취임식이 아닌 비공식 기도회 형식으로 주요 교회 목사와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