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보건소는 음식점 위생 등급제 참여 업소를 연중 상시 모집하며, 위생관리 수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지난 2017년부터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지정한다. 평가 항목은 식재료의 위생적 관리, 조리장과 설비의 청결 상태, 종사자의 위생관리 등 총 44개로,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지정된다. 위생등급을 받은 업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