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 제공과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 오는13일부터 접수하는 이번 사업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고 경북도와 영천시가 추진한다. 관광객 이용 빈도가 높은 관광서비스 시설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대상은 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안내시설 등 관광서비스 제공 시설을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음식업소에는 입식 테이블 또는 화장실, 간판, 메뉴판을 숙박업소는실내 안내판,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