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대양면클린농촌단이 22일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했다. 이날 대양면 클린농촌단은 도로변에 방치된 폐농약병을 지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경북도 풀뿌리자원봉사단 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쓰레기 투기 NO! 깨끗한 칠곡 YES!’ 프로그램을 성공적
제주시 일도1동은 지난 23일 북수구 광장 일대에서 일도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문경시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임시주차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한 교통환경 조성과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에 나섰다. 전국모범운전자회 경북문경지회와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가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은 생활쓰레기 수거와 함께 올바른 환경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 실천으로 의미를
합천군 대양면은 22일 대양면사무소에서 대양면 클린농촌단 회원과 ‘깨끗한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날 김외숙 대양면장, 임재진 합천군의원, 신경자 합천군의원, 클린농촌단 박미옥 리더 외 단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양면을 깨끗하게 가꾸자는 실천 결의를 다지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페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병행하여 진행했다.특히 이날 대양면 클
여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점동면, 세종대왕면, 흥천면, 금사면, 강천면 등 5개 면에서 클린농촌단을 운영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주민 참여 환경정화 활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5개 면에서 총 50명의 클린농촌단을 구성하여 혼재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분리수거하는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농촌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
가평군은 22일 자라섬과 북한강 일원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 주관으로 ‘2026 자라섬 수중·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북한강과 자라섬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매년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가평군지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가평군수를 대신해 참여한 조두영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이환용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장, 경기도 29개 시군 지회장, 가평군 보훈단체장, 회원 등 150여 명이 참
부산진구 개금3동은 지난 15일 2026년 7월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개금숲길공원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개금3동 주민과 유관단체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함께하였다.개금숲길공원 주변과 산책로에 있는 일반 쓰레기와 무단적치물을 제거 하였고, 동시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 집 앞 내가 쓸기 캠페인’ 참여할 것을 홍보하였다.박성윤 동장은 “쾌적한 환경을 위한 환경정비에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개금3동을 만들기
바르게살기운동 자인면 위원회는 28일 오후 4시, 자인면 삼정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저수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김형태 위원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신성철 자인면장은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지
항상 거리를 걷다 보면 깨끗한 거리에 놀라게 된다. 거리에 일회용 음료 컵이 지저분하게 널려 있었는데 어느 순간 깔끔하게 치워져 있다. 누군가가 쓸고 닦았기 때문일 것이다. 컵 스스로 걸어 쓰레기통에 갔을 리는 없으니 아마도 환경미화원의 손이 닿았을 것이리라. 우리들의 거리가 깨끗한 것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그 깨끗함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을 잊으면 안 되겠다 싶다.책 ‘주황 조끼’는 그런 환경미화원의 이야기다. 책 표지를 넘기면 새벽 거리에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들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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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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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회원구 한신더휴 메가센텀 24일 견본주택 개관
한신공영이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되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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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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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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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폐 배터리 초저온 안전 운송 보관 실증 착수
환경공단이 초저온 동결 기술을 적용, 폐기되는 배터리 안전 운송 및 보관 실증에 나선다.한국환경공단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에너지에코솔루션과 ‘사용후 배터리 안전 운송·보관 체계 구축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9일 경기도 시흥시 수도권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체결했다.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연구개발 과제로 개발 중인 ‘초저온 동결 기술’을 사용후 배터리 운송·보관 현장에 적용해 화재·폭발 위험을 낮추고 안전한 순환이용 체계를 구축한다.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로 사용후 배터리 발생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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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먹는샘물 제조, 보관, 유통 등 안전관리 대수술
먹는샘물의 제조, 보관, 유통 등 전 과정에 걸쳐 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이 안심하고 먹는샘물을 마실 수 있도록 ‘먹는샘물 등의 기준과 규격 및 표시기준 고시’와 ‘먹는물 관련 영업장 등의 지도·점검에 관한 규정’을 개정, 오는 3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특히, 이번 규정 개정은 먹는샘물의 제조 및 유통·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저하를 사전 예방에 초점을 뒀다. 김호은 기후부 물이용정책관은 “먹는샘물의 보관·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관리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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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부전1동위원회, 부전1동에 선풍기 12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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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위기의 인천경제청, 낙하산 청장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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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0일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이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1조 5,724억 원으로, 기정 예산 1조 5,072억 원 대비 652억 원이 증액됐다. 회계별 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582억 원이 늘어난 1조 3,977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40억 원이 증액된 1,365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30억 원이 늘어난 382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다.특히, 이번에 증액된 추경 예산은 ▲ 시내버스 비수익 노선 손실보상금 64억 원 ▲ 진량 하이패스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