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가축 사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고품질 축산물 생산과 환경친화적 축산업 도모를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사업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현재, 서귀포시 관내 ‘깨끗한 축산농장’은 126개소가 지정·관리 되고 있으며, 올해 지정목표인 135개소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및 축산농가의 참여를 독려해 나갈 방침이다.‘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의 사육 밀도 준수, 가축분뇨 적정처리 등의 축사 내·외부를 쾌적하게 관리해 축산사업장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며, 쾌적한 축산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