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2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관광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는 관광정책 워크숍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항공 이동권을 보장하고 항공 좌석 부족난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학과 항공업계가 참여하는 전담조직인 ‘제주 항공좌석 공급 안정화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전담팀은 박천수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제주도, 제주도의회, 한국공항공사,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등 유관기관과 항공교통 전문가, 8개 국적항공사 관계자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다.전담팀은 이날 오후 첫 회의를 열고 운영 방향과 향후 일정을 공유했다. 또 항공좌석의 안정적인 공급과 도민 이동편의 향상을 위한 주요 과제와 개선방안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다가오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기위해 지난 24일부터 도내 숙박시설 사전 점검 및 현장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선수단이 예약한 도내 일반숙박업 및 관광호텔업 등 1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관광협회 건전관광질서계도반이 자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숙박 요금제와 안전·편의 시설 전반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주요 점검 항목은 △숙박·부대시설 요금 및 취소·환불 기준 안내 △비상구·유도등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추석.가을 연휴를 앞두고 전국 주요도시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로드홍보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홍대입구역 인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경주 황리단길, 광주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커넥트현대 청주점 등에서 추석 및 가을 연휴 맞이 전국순회 현장밀착 로드홍보'를 추진한다.이번 로드홍보는 9월 추석 연휴와 10월 개천절·한글날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여행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것이다.협회는 마술공연과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AI포토부스, 룰렛 이벤트 등
제주 노선의 항공 좌석난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관광산업 위축과 제주도민의 이동 불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항공 좌석 공급 안정화를 위한 전담조직을 꾸리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제주도는 20일 도청 한라홀에서 ‘제주 항공좌석 공급 안정화 전담팀’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우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TF는 박천수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제주도, 제주도의회, 한국공항공사,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협회 등 유관기관과 항공교통 전문가, 8개 국적항공사 관계자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주기적으로 회의를 가져나가며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도내 관광사업체와 크리에이터의 SNS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13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SNS 활성화를 통한 브랜딩 & 수익화 전략’ 교육을 진행했다. 강사로 초빙된 마케팅 전문가 김민욱 딱쉬운마케팅 대표는 도내 관광사업체와 도내·외 크리에이터 등 약 30명을 대상으로 SNS 운영에 필요한 실전 전략을 교육했다.SNS 계정 도달율 최적화 및 알고리즘 활용법, 관광 브랜딩을 위한 타깃 고객 전환 콘텐츠 제작,실전 계정 성장을 위한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 등을 다뤘다. 강동훈 회장은 “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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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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