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는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환급 행사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고분다리전통시장, 명일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시장별 취급 품목에 따라 환급 대상이 다르며, 고분다리전통시장과 명일전통시장에서는 수산물 구매 시, 성내전통시장과 명일전통시장에서는 농축산물 구매 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환급 금액은 구매 금액의 최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