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소방서는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의 안전한 관리와 화재·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등에 대한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숙박시설, 의료시설, 공장·창고시설, 다중이용업소 등이며, 주요 위반행위는 ▲소화펌프 및 화재 수신기 등을 고장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는 행위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을 폐쇄·훼손하는 행위 ▲피난·방화시설 주변에 물건을 쌓아두거
공정거래위원회는 ‘다비치안경’의 가맹본부인 ㈜다비치안경체인이 ▲판매목표를 설정하여 강제한 행위, ▲점포환경개선을 권유·요구했음에도 비용의 법정 분담 비율만큼 부담하지 않은 행위 및 ▲사전동의 없이 전체 가맹점사업자가 비용을 부담하는 광고·판촉행사를 실시한 행위에 대해 재발방지 명령, 통지명령, 지급명령 및 과징금을 부과했다.㈜다비치안경체인은 가맹점들이 달성해야 할 판매목표를 특정 상품의 목표 판매비율로 설정한 후 이를 강제했다.10만원 이상전략 브랜드 판매비율, 누진기능성 판매비
광산구가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8주간 ‘청렴문화 확산 집중기간’을 운영한다.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하는 일상적인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취지다.첫 실천으로 광산구는 24일 오전 구청 1층에서 ‘청렴광산 365 캠페인’을 벌였다.출근하는 공직자들에게 ‘직장내 갑질 행위 예방 및 대응 지침’이 명시한 ‘8대 갑질 금지 행위’, 상호 존중 등 청렴 핵심 가치를 알렸다.이어 전 부서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 동참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서약’을 진행했다.광산구는 집중 기간 참여형 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8주간 ‘청렴문화 확산 집중기간’을 운영한다.전 직원이 청렴을 실천하는 일상적인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취지다.첫 실천으로 광산구는 24일 오전 구청 1층에서 ‘청렴광산 365 캠페인’을 벌였다.출근하는 공직자들에게 ‘직장내 갑질 행위 예방 및 대응 지침’이 명시한 ‘8대 갑질 금지 행위’, 상호 존중 등 청렴 핵심 가치를 알렸다.이어 전 부서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 동참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서약’을 진행했다.광산구는 집중 기간 참여
이천시는 지난 11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이천시지회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점검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 주차 및 주차 방해 행위 등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올바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실시했으며, 관고시장 주변 등 주차 위반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 실태를 점검했다.특히 ▲주차 가능 표지 없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보행장애인 미
충남 천안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점용 행위 2075건을 적발하고 원상복구 등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 2월 국무회의 대통령 지시에 따라 3월부터 김석필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현장점검을 벌여왔다. 점검반은 광덕산 일대와 주요 하천에서 불법 시설물 설치 및 무단 경작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특히 상습 불법 경작이 이어진 입장면 신두리 입장천 일원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원상복구를 마쳤다. 천안시는 불법 재발을 막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정부가 민생안정 총력을 위해 담합 등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범정부 합동대응반을 가동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지난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주재하며 이 같이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과 민생침해 행위 근절을 위해 재경부·공정위·경찰청과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합동대응반을 즉각 가동한다고 밝혔다.특히 9월부터는 의식주, 생필품·서비스, 교육, 에너지 등 분야별로 담합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순차적으로 조사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본격적인 배 출하철을 맞아 타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배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이른바 ‘박스갈이’ 행위 근절을 통해 나주배의 명성과 생산농가, 소비자 권익 보호에 나선다.나주시는 타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배’로 표시된 포장재에 담아 판매하는 원산지 둔갑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25일 밝혔다.이른바 ‘박스갈이’로 불리는 원산지 상자 바꿔치기는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배를 ‘나주배’로 표시된 상자나 포장재에 옮겨 담아 판매하는 행
이재명 대통령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반민주적 반삼권분립적 행동에 대해 웃통 벗고 싸우겠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 2023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발언을 인용해 “재제청 요청은 반헌법적, 반삼권분립적 작태로서 민주주의 파괴, 헌법 파괴 행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당시 박 의원이 대법관 임명할 때 ‘누구 해달라, 대통령이 임명 안 한다’ 이런 반헌법적 생각 자체를 해 본 적 없다고 했다며 “박 의원의 발언을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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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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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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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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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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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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