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이 하천·계곡 구역 내 무단 점유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시설 정비를 추진하고, 원상복구와 함께 재발 방지 관리에 나섰다.담양군은 지난 3월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를 구성하고, 건설과·관광과·산림정원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 관내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정비를 추진했다.그 결과 총 242개소의 불법 사항을 확인했으며, 자진 철거 안내와 지속적인
합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행정안전부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하는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군민과 관광객에게 적극 홍보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이번 특별단속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관계기관이 함께 추진하며, 하천과 계곡 내 불법점용과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해 국민 누구나 자유롭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자 마련됐다.집중 단속 대상은 ▲평상·파라솔 등 불법 점용시설 재설치 영업 ▲가설 및 불법시설을 이용한 변칙 영업 ▲하천·계곡 출입을 방해하거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계곡·하천 등 여름철 휴양지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총 2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단
정부가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하천구역 확인부터 안전신문고 신고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청정하계’ 시스템 운영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하천구역을 확인하고 불법행위를 바로 신고할 수 있는 대국민 하천․계곡 불법행위 확인․신고 시스템 ‘청정하계’를 8월 14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그간 정부는 하천·계곡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정비·단속해 왔으나, 행정력만으로 전국의 모든 하천․계곡을 상시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청정하계’는 이러한
김만식 기자 = 봉화군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하천・계곡 주변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철거된 평상・파라솔 등
포천시가 하천과 계곡 등 국공유지 내 위반건축물 1,500여 건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포천시는 지난 3월부터 하천·계곡 등을 대상으로 ‘하천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재까지 파악된 정비 대상은 1500여 건에 달한다. 이 가운데 ‘건축법’ 위반이 의심되는 시설
보성군은 13일 관내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시설을 전수 조사한 결과 총 532건을 확인하고, 이 가운데 258건을 정비해 48.5%의 정비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의 안전과 하천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나머지 시설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군은 지난 3월부터 관련 부서와 읍면이 참여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반’을 구성하고 관내 하천·계곡 532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하천·계곡 구역 내 무단 설치된 평상과 구조물, 영업 시설, 생활 편
보성군은 13일 관내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시설을 전수 조사한 결과 총 532건을 확인하고, 이 가운데 258건을 정비해 48.5%의 정비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군은 군민의 안전과 하천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나머지 시설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군은 지난 3월부터 관련 부서와 읍면이 참여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반’을 구성하고 관내 하천·계곡 532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하천·계곡 구역 내 무단 설치된 평상과 구조물, 영업 시설, 생활
곡성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 군은 옥과전통시장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8월 말까지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 상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군은 지난 14일 옥과전통시장에서 군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참여자들은 군민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하천·계곡 내 불법상행위와 불법 시설물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상행위 특별
김석희 기자 = 정선군은 여름철 하천·계곡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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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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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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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 하는 전국 천마요리대회가 7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무주천마사업단이 주관하고 무주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지역 외식업 종사자, 조리 전공 대학생 등 20개 팀이 참가했으며, 천마를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과 솜씨로 요리 경연을 펼쳤다. 이날 경연은 현장 조리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