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하천 215개 지점의 수질 검사를 한 결과 207개 지점이 1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연구원은 도내 하천의 전반적인 수질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총유기탄소, 총인, 총질소 4개 항목에 대한 수질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하천 215곳의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전체 평균 농도는 0.9 ㎎/L로 2024년 평균 농도 보다 소폭 감소했다. 총유기탄소는 2.1 ㎎/L, 총인은 0.035 ㎎/L, 총질소는 4.09 ㎎/L로 나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