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9월 9일 오전 11시 태화동 416-13번지 일원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착공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K-water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돼 도로로 사용해 온 구간을 철거하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해 시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는 도비 65%, 시비 35% 등 총 496억 원이 투입된다. 영가교 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돼 도로로 이용돼 온 안동 안기천이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안동시는 9일 오전 11시 태화동 416-13번지 일원에서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착공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경북도와 K-water 관계자,
부평구는 굴포천의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위해 주민 점검단을 구성하고, 15일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간에서 첫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이 직접 굴포천의 생태환경과 하천 관리 상태를 살피고, 주민 눈높이에서 확인한 내용을 앞으로의 하천 관리와 사후 점검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주민 점검단 11명은 굴포천의 생물종 중 유해종·일반종·보호종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어 하천을 걸으며 주요 생물종을 관찰하고 유해종을 제거했으며, 수질 상태와 쓰레기 등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지난 27일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심곡·공촌천 생태하천 조성 토론회’에 참석해 수질과 물 흐름, 퇴적 등 구조적 문제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토론회는 청라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했으며, 심곡·공촌천의 수질과 배수갑문, 하천 정비 방향 등을 놓고 주민과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눴다.고 의장은 “그동안 하천 정비로 주변 환경은 이전보다 나아졌지만, 퇴적물이 쌓이고 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며 “겉모습을
2일전
인천시가 도심 하천의 생태적 복원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시는 제11기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위촉식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추진단은 2003년 최초로 구성하고 2004년 조례 제정을 거쳐 정식 출범한 민·관 협력 기반의 하천 정책 추진 기구다.그동안 하천별 네트워크 구축과 현안 조사, 교육·홍보 등을 통해 자연형 생태하천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제11기는 행정부시장과 신임 민간 단장을 공동대표로 시의회·학계·시민단체·언론 등 각 분야 전문가 위원 48명이 활동한다.위촉식에서는 환경 분야 전문가인
◆ “청라경제자유구역 하천은 저수지다”지난달 27일 오후 3시 인천시 서해구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토론회가 열렸다.현수막에 적힌 토론회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심곡·공촌천 생태하천 시민청원 및 적법 조치 요구 토론회.
부평구는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역 백마교 하부 그늘 공간에서 ‘굴포가을소풍’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굴포천과 도시재생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2027년 10월 예정된 혁신센터 준공에 앞서 공간 활용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굴포천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돗자리와 벤치를 활용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으며, 신트리도서관과 연계한 야외 독서 공간도 운영한다. 개인 돗자리와 책을 가져와 이용할 수도
부평구 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하반기 ‘건강걷기교실’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현재 구는 부평공원, 굴포천 생태하천 산책로, 부개산 등산로 등 주민들이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집 인근 코스에서 건강걷기교실을 운영 중이다.프로그램은 전문 운동강사의 지도 아래 걷기 전후 스트레칭과 개인별 체력에 맞춘 걷기 실습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참여자에게는 참여 전후 체성분과 혈압 등 기초 검사를 실시해 건강 상태의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건강증
부평구는 굴포천의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위해 주민 점검단을 구성하고, 15일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간에서 첫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이 직접 굴포천의 생태환경과 하천 관리 상태를 살피고, 주민 눈높이에서 확인한 내용을 앞으로의 하천 관리와 사후 점검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주민 점검단 11명은 굴포천의 생물종 중 유해종·일반종·보호종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어 하천을 걸으며 주요 생물종을 관찰하고 유해종을 제거했으며, 수질 상태와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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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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