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은 오는 9월부터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식물 생태 탐구 교실 2기’를 운영한다. 식물 생태 탐구 교실은 들꽃학
충북 옥천군이 민선 9기 대표적 공약사업인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조성에 시동을 건다. 군은 오는 25일 안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생태 군립공원 지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해당 지역 주민과 토지 소유자,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사업의 기본구상과 주요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군은 설명회에서 생태 군립공원 지정 필요성, 기본구상 및 주요 추진방향, 향후 추진계획 등을 설명한 후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
문경 영순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들이 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다양한 생물과 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영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은 오는 9월부터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식물 생태 탐구 교실 2기’를 운영한다.식물 생태 탐구 교실은 들꽃학습원의 다양한 식물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식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과정 중심의 생태교육 프로그램이다.교실에서 배운 식물의 구조와 특징을 실제로 확인하고, 다양한 탐구 활동으로 과학적 탐구 능력과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자 마련됐다.탐방로에서 만나는 초본과 목본, 침엽수와 활엽수, 수생식물과 덩굴식물, 식물의 잎과 줄기, 식물의 꽃, 식물과 생태계 등으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식
충남교육청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태 전환 교육 강화를 위해 10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2층 소강당에서 ‘2026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배움 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충남 생태 전환 환경교육 추진 계획’ 및 이병도 교육감의 공약인 ‘기후 위기 대비 생태 전환 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리 아이가 마주할 미래, 학부모가 만드는 생태 전환의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배움 자리에는 시군별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회원 86명과 시군 교육지원청 환경교육 담당 장학사,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의 생태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생태 자원의 차별성, 마을 주민의 참여 의지, 관광 콘텐츠의 구체성과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올해 6개 마을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화주민이 만드는 선상 생태 여행이 눈에 띈다. 배를 타고 저어새를 관찰할 수 있다.강화군 화도면 흥왕어촌계는 동막해수욕장과 분오리돈대 등 주요 관광 자원이 인접한 곳으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소방 당국이 자연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국립공원공단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최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와 ‘생태·안전 프로그램 공동 발굴·운영 및 안전 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
경상남도창녕교육지원청은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4개 학급과 늘봄창녕 따숨 학생들을 대상으로 ‘AI와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생태 탐사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이어 8월 19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프로젝트와 연계한 ‘낙동강 하구 생태 탐사 현장체험학습’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젝트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창녕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디지털 기술과 생태전환교육을 결합한 STEAM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마이크로비트 교구와 생성형 AI 도구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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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생태 체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 김포시가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테마노선 김포 코스는 김포아트홀에서 시암리 철책길까지 버스로 이동한 뒤, 철책길을 따라 4.4km 구간을 걷고 다시 버스로 이동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관람하는 약 5시간 코스다. 참가자들은 민통선 내 철책길을 따
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인 경기 안양의 병목안 시민공원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 교육의 장으로 거듭났다.안양시는 병목안 시민공원 일원에 7,826㎡ 규모의 ‘수리산 맹꽁이 및 오색딱따구리 서식처 복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특히 사업 착수 7개월 만에 기존 벽천광장 주변에 서식하던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와 그 올챙이들이 새로 조성된 습지에서 발견되면서, 생태 복원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했다.이번 사업은 훼손된 산림의 자연생태계를 복원해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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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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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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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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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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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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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결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국제문화캠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경험한 변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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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클래리티법 제동…손실 상태 비트코인 2만3200개 거래소 유입
미 상원이 클래리티법을 다음 단계로 넘기지 못한 뒤 손실 상태의 비트코인 2만3200개가 거래소로 이동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규모는 약 17억9000만달러다.최근 하루 동안 비트코인 매도는 단기 보유자를 중심으로 급증했다. 크립토퀀트 집계에서는 손실 구간에서 거래소로 들어간 물량이 2만3200BTC로 나타났다.직접적인 계기는 미국 상원의 절차 표결 실패였다. 상원은 암호화폐 클래리티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해 법안 진전에 필요한 60표를 채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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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섬부터 공지천까지…춘천 도심 거대 정원길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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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7년 정원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고구마섬과 의암호, 공지천을 잇는 거대한 정원길을 춘천 도심 곳곳에 구축한다. 이번 선정으로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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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유치원, 추석 명절 맞아 상문동 경로당에 백미10kg 17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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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유치원은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거제시 상문동 경로당에 백미 10kg 17포를 기탁했다.문동동에 자리한 윤슬유치원은 평소에도 아동 교육은 물론이고 이웃사랑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이 건강하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이승은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따뜻한 밥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