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24일 취임식 후 첫 일정으로 해수부 재난영상회의실에서 중동전쟁 상황을 점검했다.현재 4주 차에 접어든 중동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는 우리 선박 26척과 우리 선원 178명이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들의 위치와 생필품 보급 및 선원 교대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받았다.특히 황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있는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24시간 실시간으로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이어 해수부와 선사 및 선박 간 운영 중인
선박과 선사들에게 운항 자제를 권고하는 내용의 공문 발송 1일 해양수산부는 김성범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이란 사태 ...
해양수산부가 운용하는 수산펀드에 창업기획자 전용 펀드가 조성된다. 운용사 선정 절차도 개선해 자펀드 결성 기간을 단축한다. 해수부는 올해 총 190억원 규모의 수산펀드 2개를...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로 2개월 가량 공석 상태였던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황종우 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이 지명됐다. 2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 ...
김만식 기자 = 부산시는 9일 오후 4시 30분 동구 해양수산부 14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황종우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식과 함께 부울경 해양수도권 육성을 취임 일성으로 내걸고 업무에 돌입했다. 해수부의 부산 이전 후 첫 장관 취임인 만큼 지역에서는 현안 해결...
국가 해양 정책 컨트롤타워인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말 부산에 새 둥지를 틀면서 해양도시 인천에 짙은 그늘이 드리워졌다.부산항 중심 '원 포트 정책'을 펼쳐온 해수부와 기존 최대 수혜자인 부산이 한 몸이 되면서 인천의 소외감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인천지역 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부산항만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에 첫 출근을 했다. 황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 선도와 해양수도 부산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부 부처가 모여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통합 지원에 나선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오는 2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제감축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 참여하는 정부기관은 기후부, 산업부, 외교부, 국토부, 해수부, 농식품부, 산림청 등이다.이번 설명회는 부처별 2026년도 국제감축사업 예산 및 지원 내용과 양자협정 체결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한 후, 국제감축사업 관련 보험상품 소개(한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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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서 차 봉지 마약 나흘만에 또 발견...벌써 20번째
제주 해안가에서 불과 나흘만에 또 차봉지로 포장된 형태의 마약이 발견됐다.21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던 바다환경지킴이가 은색 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은색 차 포장지에 차 문구가 적혀있었으며, 그동안 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마약 케타민 포장 형태와 비슷했다. 포장지 일부가 찢어져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봉지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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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이 민간 주도의 전국 최초 '종모우 센터'를 착공하는 등 '국내 종축업의 심장부'를 향한 대도약에 나섰다. 장수군은 20일 ㈜이티바이오텍에서 계남면 신전리에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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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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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7일 법원 가처분 심문을 앞두고 "가처분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주 부의장은 판사 출신이다.다만 그는 "만약 기각될 경우를 대비해 무소속 출마를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주 부의장은 대구 민심에 대해 "격분해 있는 분들이 많다"며 "가처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무소속으로 출마하라는 권유도 많다"고 전했다. 이어 "큰 선거 때마다 대구에 낙하산이 내려오는 것은 제대로 저항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목소리가 크다"고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