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각 진도군수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재각 군수는 전날 해수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서망항 국가어항 조성사업'과 '서망항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보전·맹성항 어촌뉴딜 3.0사업 공모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서망항은 전국적인 꽃게 주산지이며 서남해안을 대
이재각 진도군수는 21일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서망항 국가어항 조성사업’과 ‘서망항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보전·맹성항 어촌뉴딜 3.0사업 공모사업’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먼저, 서망항 국가어항 확장사업에 대해서는 ‘국가어항 개발계획 수정계획 반영’과 조기 추진을 건의했다.서망항은 전국적인 꽃게 주산지이며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수산물 생산과 위판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어선의 증가와 대형화에 비해 접안시설과 대피시설이 부족한 실정으로, 방파제와 소형선 부두 등을 확충해
이재각 진도군수는 21일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서망항 국가어항 조성사업’과 ‘서망항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보전·맹성항 어촌뉴딜 3.0사업 공모사업’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먼저, 서망항 국가어항 확장사업에 대해서는 ‘국가어항 개발계획 수정계획 반영’과 조기 추진을 건의했다.서망항은 전국적인 꽃게 주산지이며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수산물 생산과 위판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어선의 증가와 대형화에 비해 접안시설과 대피시설이 부족한 실정으로, 방파제와 소형선 부두 등을 확충해 안전
김석희 기자 = 속초시 대포항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의 예비 대상항으로 선정되며 동해안권 수산 물류와 관광을 아우르
4시간전
속초시 대포항이 해양수산부의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예비 대상항에 선정되며 동해안을 대표하는 수산·관광 복합 거점으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은 대포항에 첨단 수산물 유통 인프라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더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은 국가어항의 어업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수산물 생산과 유통, 가공, 소비, 관광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해양수산부 핵심 사업이다. 속초시는 올해 2월 공모 이후 주민과 어업인 의견을 반영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족이 함께 그려낸 삶의 풍경…도든아트하우스 〈우리 가족 이야기〉 전 개막
6일전
한 가족이 함께 만들어 온 예술의 시간을 담은 특별한 전시 〈우리 가족 이야기〉가 18일 오후 6시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24일까지 이어진다.이번 전시는 한국화가 송준일·김동순 부부와 조각가 송용겸, 설치미술가 이미소가 참여하는 가족 미술전이다. 부모와 자녀, 며느리가 각자의 예술세계를 한 공간에서 선보이며 세대를 잇는 창작의 의미와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예술적 가치를 담아냈다.이날 개막식에는 송준일 작가의 동료 화가인 고진오, 이영학 작가와 연수미협을 비롯 지역 예술인과 문화계 인사, 시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슈체크]서울 아파트값은 왜 계속 오를까?
정부가 대출의 수도꼭지를 틀어쥐고 고강도 세무 조사의 칼날을 들이대도 서울 아파트 시장은 식지 않는 용광로처럼 붉게 타오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7월 둘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30% 상승하며 가파른 강세를 지속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서울특별시 관내에 소유권이 등기된 공동주택의 실제 매매 거래 및 전세 임대차 계약 금액의 평균 변동률을 계량화해 주택 시장의 수급 안정성과 유동성 흐름을 측정하는 핵심 거시경제 지표다. 이번 상승세는 고강도 대출 규제와 비수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교육청, 방학 중 유아교육·돌봄 빈틈 메운다
2시간전
대구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에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보장하고 빈틈 없는 교육·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수요자 맞춤형 방과후 과정을 운영한다. 먼저 대구 관내 260여 개의 모든 유치원에서 기관 여건과 특성, 학부모 요구와 필요 등에 따라 기관별 특색있는 방과후 과정을 운영한다. ▲대구새론유치원은 인근 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달성도서관, 여름방학 맞아 ‘하루에 하나씩 독서챌린지’ 운영
2시간전
대구달성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기주도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2026 하루에 하나씩 독서챌린지’를 오는 7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운영한다. ‘독서챌린지’는 총 25개의 독서 미션 가운데 원하는 미션부터 선택해 하루에 하나씩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읽은 책 제목 삼행시 짓기 ▲가족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대구 최초 ‘청년 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확 바꾼다
2시간전
달성군이 지역 청년의 정착을 돕고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 최초로 ‘2026년 청년 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젊은 도시인 달성군은 그간 노후화된 제조기업의 복지·근로환경 탓에 청년층 구직 기피와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화식 성주군수, 스마트경로당으로 어르신 첫 인사
2시간전
전화식 성주군수가 스마트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통해 성주지역 어르신들과 취임 후 첫 인사를 나눴다.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스마트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전화식 성주군수의 취임 인사와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성주군은 현재 지역내 191개 스마트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현장에서 답을 찾다” 공원 물놀이장 및 산불피해지 현장 점검
2시간전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지난 7월 23일 함지공원 및 금호워터폴리스공원 물놀이장과 함지산 산불피해지 복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운영 및 복구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 ○ 이근수 구청장은 취임 초기부터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원칙아래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도 폭염으로 이용객이 급증하는 공원 물놀이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