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예비 건설기술인들을 응원하며 실질적인 ‘사다리’ 역할에 나섰다.건설기술인협회는 어제 건설기술인회관 KOCEA홀에서 ‘예비 건설엔지니어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사업은 박종면 회장의 선거 공약대로 연봉 전액을 후배 건설기술인의 성장 재원으로 쾌척하겠다는 뜻에 따라 기획됐다.특히 청년들이 건설기술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이 사업에는 대학생 부문에 총 603명이
대전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실습처 지원사업’ 2기 과정을 마쳤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예비 문화예술교육사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현장실습은 지난 4주간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실제 문화예술교육 과정을 기획·운영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작은미술관 신탄진에서 개최된 ‘금강나루 사진전 배건너줘요’와 연계한 백드롭 페인팅 프로그램 실습이 운영됐다. 이 과정에서 실습생들은 단순 보조 역할을 넘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대덕구민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광주 남구가 지역 기반 유망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예비·초기 창업가 육성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남구는 26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
  유원대학교 유아교육과는 2일 아산캠퍼스에서 예비 유아교사들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6회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작은음악회는 이 대학 유아교육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예술적 감성,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1·2학년 학생들이 전공수업을 통해 익힌 유아리듬악기로  ‘콰이강의 다리’, ‘골든, ‘소다팝’, `뽀로로;와 `명탐정 코난' OST등 다양한 곡들을 연주하며 객석의 재학생과 교직원
대전 중구가 청년 창업가의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 원스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예비·초기 청년창업자에게 임차료 및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중구는 올해 청년창업자 7명을 선정해 매월 임차료 최대 70만원을 5개월간 지원하고, 컨설팅 및 홍보비 최대 100만원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18~39세 이하의 중구에 주소를 둔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예비
충남 금산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7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예비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 및 농어촌 지역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총 6개 부처가 협업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국비 최대 20억원이 지원된다. 중심 추진 사업은 △매출·고용 확대를 위한 스케일업, △제품·서비스·인력 고도화를 위한 밸류·스킬업(Value/Skill-u
서울 강북구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7일까지 6월 창업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강북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창업상담은 정부지원사업 참여를 준비하는 창업자들이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이번 상담은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을 주제로 오는 6월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 진행된다. 멘토는 김성신 에스큐브랩 대표가 맡는다. 참가자들은 심사위원의 평가 관점과 실제 심사 과정에서 중요하게 고려되는
  충북 괴산군은 실무형 청년창업 교육으로 지역 정착형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군은 다음달 23일까지 ‘2026년 괴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창업교육을 한다. 교육은 괴산군립도서관 다목적홀 등에서 순회 진행한다. 올해 3년차를 맞은 이 사업은 운영 방식을 확대 개편해 기존 지역 청년 중심 지원 방식에서 올해부터는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했다. 모집 결과 선착순 31팀과 예비 7팀이 신청했다. 교육생은 신규 창업자 15명과 초기 창업자 16명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환경연수원과 함께 예비·신혼부부 20쌍을 대상으로 환경호르몬 제로앤조이 캠프‘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환경호르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숲속 치유 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계명문화대학교 치위생과는 6월 11일 대학 보건관 동산홀에서 ‘제2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하고 임상 현장실습을 앞둔 학생들이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할 전문 치과위생사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선서식은 치위생과 2학년 재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전문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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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미확인 드론 감지…항공기 무더기 지연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감지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1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출현했다.이로 인해 오후 4시 42분부터 53분쯤까지 10분 가량 이.착륙이 통제된 것으로 전해졌다.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되면서 이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이어져 1시간 이상 착륙하지 못한 항공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주공항 관계자는 "드론의 출현 경위 등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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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심비 맛집 2곳 방문하고 답례품 받아가세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도내 음식점들의 영업 활력과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심비 맛집 여행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18세 이상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답례품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제주 도내 지정된 가심비 식당 2곳을 방문한 후 해당 음식점들의 종이 영수증 2장, SNS 이용 후기 2건을 제출하면 된다.가심비 식당은 제주지역에서 착한가격 업소 음식점, 백년소상공인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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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가 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Ⅱ’를 조기에 추가 배치하기 위해 또다시 군 수송기 여러 대를 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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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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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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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안전관리 고도화 착수…전문가 자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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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에 나섰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 한국발전공기업 협력본부에서 안전경영자문단 정기회의를 열고 위험성평가 강화와 정부 안전평가 대응 등 주요 안전 현안을 논의했다.안전경영자문단은 학계와 법률·정책, 산업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장 직속 자문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회의 후속조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판례를 반영한 안전보건 확보 방안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또 위험성평가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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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대한민국민단 나가노현지방본부 회원 25명이 지난 11일, 인천광역시 재외동포웰컴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모국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하고, 인천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인천의 매력을 재발견하다 - 송도에서 강화도까지이날 센터를 찾은 나가노 민단의 김수남 감찰위원장은 인천 방문의 배경에 대해 "민단 지방본부 간 정보 교류를 통해 인천시의 재외동포 방문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이번 나가노본부 모국 연수 일정에 꼭 포함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인천은 단순히 공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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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통시장 찾아 폭염 대응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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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여름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활동에 나섰다.한국동서발전은 19일 울산 전하시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에서 쌀과 과일, 생필품 등을 구매해 울산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아울러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장 상인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 대처요령을 안내하는 등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캠페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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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최초 청년 기본관계 공공플랫폼 '라임(LIME)' 선보여
광명시가 오는 20일 전국 최초로 청년들의 사회관계망 형성을 공공이 돕는 기본관계 플랫폼 '라임'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라임'은 청년이 직접 지역 기반 모임을 기획·운영하는 참여형 소통 플랫폼이다. '인생은 의미 있는 만남이다'라는 문장의 앞 글자를 딴 이름으로 외로움과 고립감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고민과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만남을 주선한다.시는 최근 '관계 형성'마저 비용이 되는 사회적 현실에 주목했다. 경제적 여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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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발전의 ‘불편하지만 놀라운’ 진실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사를 다루는 기존의 논의는 대개 1960년대 박정희 정부의 등장을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삼아 왔다. 그리고 그 이전의 10여 년은 이승만 정부의 무능과 부패로 얼룩진 ‘실패한 시대’ 혹은 ‘잃어버린 시대’로 치부되는 경우가 많았다. ‘로스트 인 코리아’는 이러한 통념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저자는 10여 년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