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 동구 해양수산부 14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정책협의회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이전 기본 방향 ▲직원 및 가족의 정주 여건 마련 등 실질적 협력 사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양 기관은 정기적
중부뉴스통신 = 해양수산부는 2026년 한 해 동안 해양수산 정책을 알리는 홍보 영상 콘텐츠를 만들 유튜브 협력 제작자 4팀을 선정하고, 3월 6일 해양수산부 공
경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 해양수산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경남항노화연구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 수행한다. 올해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유망 해양수산 기업의 창업부터 투자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전주기 액셀러레이팅 가동경남도는 센터를 통해 도내 해양수산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
중부뉴스통신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과 성희엽 부산광역시 미래혁신부시장은 3월 9일 해양수산부 본관 14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제1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정부가 확정한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에 해양수산 분야 협력이 주요 협력 과제로 처음 반영됐다고 밝히고, 해양수산 국제개발협력의 정책적 의미와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정부는 2026년 2월 26일 향후 5년간 우리나라 국제개발협력의 비전과 정책과제를 담은 「제4차 종합기본계획」을 확정했다.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은 5개년 단위로 수립되는 국가 차원의 종합전략으로, 대내외 환경 변화와 그간의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개발협력의
김만식 기자 = 부산시는 9일 오후 4시 30분 동구 해양수산부 14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부산시는 9일 동구 해양수산부 14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정책협의회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이전 기본 방향 ▲직원 및 가족의 정주 여건 마련 등 실질적 협력 사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양 기관은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을 위한 정부와 부산시 간 협력 논의가 본격화됐다. 해양수산 정책과 산업, 연구 기능을 부산에 집적하기 위한 협의체가 가동되면서 공공기관 이전 논의도 구체화되는 모습이다.부산시는 9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14층 회의실에서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열고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정책 현안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는
포항시는 최근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해양수산 분야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김정표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해양정책과 등 6개 부서를 방문해 사업별 설명과 협의를 진행했다. 포항시는 △포항 수산양식 수산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국립 어업 역사 문화관 건립 △어촌뉴딜 3.0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호미반도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환동해 K-수산물 원스톱 수출 특화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특히 수산양식과 수출을 연계
해양경찰정비창이 2026년도 일반직 공무원 경력경쟁 채용에 나섰다.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다. 분야별로는 공업 13명, 해양수산 8명, 시설 2명, 전산·환경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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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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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경돈, 전국 장애인 어울림 검도대회 우승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검도회는 21일 진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진천군과 함께하는 2026 전국 장애인 어울림 검도대회'에서 제주도 대표로 참가한 강경돈 선수가 일반부 장애인 개인전 1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또 고문진.김재경.강경돈 선수가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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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 SBS노조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조폭 유착설을 방송한 SBS 측에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SBS 노조가 "언론 길들이기를 중단하라"고 반발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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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오후 제주도 빗방울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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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 소방안전강사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
충북소방본부는 지난 20일 청주산단 스타트업센터에서 소방안전강사를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내 소방서 소방안전교육 담당자와 소방안전강사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의 안전 행동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여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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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창업하러 수도권 안 가도 된다" 포스텍, 포항에 SW 창업 생태계 만든다
포스텍이 소프트웨어 기반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 나선다.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지역에서 배우고 창업하고 성장까지 이어지는 '정주형 기술 창업 모델'을 포항에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포스텍은 경북도, 포항시와 손잡고 '2026년 경북 SW 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 해 동안 총 3억 원을 투입해 유망 SW 스타트업 10개 사를 선발해 기술 개발부터 시장 진입, 글로벌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포스텍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대학이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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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경비함정 유류절감 대응체계 · 차량 5부제 본격 시행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최근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류절감 대응체계를 즉각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27일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본청 T/F 회의와 유류절감 매뉴얼에 따라 경비함정 유류 통제 1단계를 설정했다. 유류절감 매뉴얼은 1단계-2단계-3단계로 구분된다. 앞으로 국제유가 추이와 해양 치안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 조정이 이뤄질 방침이다. 동해해경청은 1단계 조치에 따라 전 함정을 대상으로 출·입항 시 경제속력을 지킬 것을 주문했다. 또 함정 경량화와 불필요한 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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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파랑뜰 'Feel4 영어', 2025년 수료생 150명 돌파… 포항 지역 영어 교육 새 기준 세우다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프로그램인 'Feel4 영어'가 지역 영어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Feel4'는 지난해만하더라도 150여 명의 수료생이 배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오감 기반 체험형 학습과 말하기·듣기·읽기·쓰기 네 가지 영역을 균형 있게 다루는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언어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영어를 즐거운 소통의 수단으로 받아들이고 자발적인 학습 흥미를 갖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매주 정규 수업 1회와 원어민 강사 2명이 참여하는 발음·억양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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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소셜벤처, '수상한 체육대회' 열고 수익금 전액 지역에 환원
최근 한동대학교 재학생 창업팀이 만든 포항 로컬 문화콘텐츠 기업 '하우스더웨더'는 포항 양덕 한마음체육관에서 '수상한 체육대회' 행사 수익금 전액을 지역 아동복지시설 선린애육원에 기부했다. '수상한 체육대회'는 "우리가 수없이 상상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기"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됐다. 이 대회 이름에 담긴 '수상한'은 '수없이 상상했던'의 줄임말이다. 동시에 승패보다 팀워크를 통해 함께 '수상'하자는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 경쟁 대신 협력을 중심에 둔 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학창 시절의 순수한 열정과 공동체적 유대감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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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상대에 불리한 규칙 변경 비상식” 윤갑근 저격
국민의힘 김수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윤갑근 예비후보의 경선 룰 변경 요구를 공개 비판했다.김 예비후보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 예비후보의 요구에 대해 “당이 정해 전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공천 룰을 경선 상대에게 불리하게 바꿔달라는 요구는 비상식적”이라며 “서류 접수부터 면접까지 모든 절차는 동일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이어 “도민들은 비전과 실행력을 보고 싶을 것”이라며 “동시에 절윤을 선언한 국민의힘의 후보로서 누가 적합한지도 냉정하게 판단하실 것”이라고 윤 예비후보를 저격했다.그러면서 “이번 경선은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