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전주시민들에게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전주시정신건강복지
중부뉴스통신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존중 한마디 챌린지’를 추진한다.이번 챌린지는 일상적인 업무 과정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는 오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생명 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과 함께 자살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일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존중 한마디 챌린지’를 추진한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동료가 실천한 배려와 존중의 행동을 발견하고, 이를 칭찬과 감사의 말로 표현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 간 긍정적인 소통을 활성화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챌린지는 ▲동료의 존중 행동 발견 ▲칭찬 및 감사 메시지 작성 ▲사내 게시판 댓글 게시 ▲다음 참여자 지목의 순서로 진행된다.참여자는 업무 과정에서 경험한 동료의 배
김만식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1일 석정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2기 라이키 프로젝트 마음 보호 대탐험’ 생명 존중 캠페인
포항시는 지난 4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장과 함께하는 청렴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청렴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박용선 포항시장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렴의 가치와 실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시장은 청렴의 출발점으로 ‘공정·소통·존중’을 강조하고, 고위직의
충북 충주중앙중학교 학부모회는 14일 등굣길 학교 정문에서 ‘스승 존중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학부모들은 출근하는 교직원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감사와 존중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가르침은 선생님이, 배움은 학생이, 응원은 학부모가 함께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응원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는 15일 아동친화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아동 보호자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시민들의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아동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국가인권위원회 아동권리 전문 박종숙 강사가 ‘아동권리의 이해 및 일상에서의 아동권리 실천 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특히 아동을 단순한 보호의 대상을 넘어 독립된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양육 과정에서 아동의 의견을 존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aT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양성평등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 내 고충 예방·해소와 상호 존중 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지난 2일에는 임원·부장급 관리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고충근절 실천서약’을 실시했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관리자 대상 별도 교육과 자가진단도 실시했다.직장 내
여수시는 지난 22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에서 아동과 보호자 등 참가자 대상으로 ‘아동권리 존중’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보호자와 지역사회가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규정된 아동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알기 쉽게 정리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아동학대 예방 관련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특히 원탁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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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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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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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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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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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아라동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가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 청정바이오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산업 거점으로 거듭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의 2027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 공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2027년부터 3년간 국비 1874억원 등 총 3232억원이 투입된다.정부는 20년 이상 경과된 산업단지가 노후화되고 인프라가 열악해지면서 청년들의 근무 기피가 발생하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재생에너지 전환과 함께 정주여건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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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돌문화공원 재단 전환 검토, 국비 반납 우려 ‘논란’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돌문화공원의 운영을 도 직속기관인 돌문화공원관리소에서 재단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본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가 돌문화공원의 건물 유지·관리는 관리소가 담당하되 전시·공연은 재단이 맡고, 이를 위해 재단 내에 운영팀을 설치하는 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이다.이는 돌문화공원의 운영 주체를 새로 설립되는 재단법인으로 변경하겠다는 뜻과 해석된다. 이에 관리소 측은 공공의 자산과 기능이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영향력 아래 놓일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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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안 지내는 명절’
어린시절 해마다 추석이 되면 아버지를 따라 친척 집에 이른바 ‘멩질 먹으레’다녔다. 당시 제주의 웬만한 가문은 팔촌 이내의 괸당 집을 일일이 방문해 함께 차례를 지냈기 때문이다. 기억이 가물하지만 대략 네다섯 곳의 친척 집을 돌아다닌 듯싶다.추석 당일날 아침 일찍부터 괸당들이 모여 미리 정한 순번대로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제를 올리고, 마지막으로 종손 집에서 마무리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한나절이 걸리기 일쑤였다. 많게 10곳 안팎에서 차례를 지내는 집안은 해가 뉘엿뉘엿 서산에 질 무렵에 끝나곤 했다.▲민족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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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풀뿌리 원탁회의 제도화" 촉구
제주지역 시민단체 13곳이 제주도와 제주도의회를 향해 ‘풀뿌리 원탁회의’ 제도화를 촉구했다.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제주흥사단, 천년의 꿈을 여는 사람들 등은 22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풀뿌리 원탁회의는 다양한 도민들의 삶의 목소리를 자치 현장에 직접 연결하는 민주주의의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제주도와 제주도의회는 진정한 주민 참여와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지난 4월 24일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자치회가 법제화됐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 단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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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2.0' 현장 안착 나선 정부…30일 업계 간담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알뜰폰 업계와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발표한 '알뜰폰 2.0' 대책 후속 조치와 현장 정착을 위한 의견을 청취한다.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오는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알뜰폰 스퀘어에서 알뜰폰 사업자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이 주재할 예정이다.과기정통부는 간담회에서 알뜰폰 2.0 정책의 현장 체감 효과를 점검하고 업계 애로사항과 추가 제도 개선 과제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