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가 신청사 건립 사업 변경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2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구는 신청사 사업 전반에 대해 검토·자문 역할을 하는 민간 전문가로 김원기 국립한밭대 겸임교수를 위촉했다.민선 7기 김정식 구청장 재임 당시 미추홀구 총괄건축가를 지낸 김 교수는 이번 민
인천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와 검단구가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실제 청사 문을 열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신설 자치구와 인천시 모두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3500억원이 넘는 신청사 건립비를 어떻게 마련할지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27일
고양시가 신청사 건립사업의 총사업비 및 사업규모 적정성을 다각도로 검토하는 타당성 재조사에 착수했다.고양시는 지난달 29일 변경된 재정 여건과 총사업비 등을 반영한 신청사 건립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재조사 의뢰서를 최종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민선 8기 멈춰섰던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신청사 건립사업의 사업규모와 총사업비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사업계획의 적정성 검토를 받기 위해 경기도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재조사 의뢰서를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재조사는 2020년 타당성 조사 이후 기간 만료 및 사업비 변동 등 변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오영숙 의원이 20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민선 9기가 추진하고 있는 '신청사 원안 건립'에 힘을 보탰다. 오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주교동·성사동 등 원도심이 오랜 시간 고양시청을 중심으로 행정·상업기능을 형성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신청사 문제는 단순한 청사 위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8월 4일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서울교육마루’ 1층 북카페 특설무대에서 신청사 개청을 기념하는 ‘2026 서울학생필하모
부산 동구가 대한민국 해양수산 정책을 총괄하는 ‘해양수산부 신청사’를 최종 유치하는 쾌거를 이뤄냈다.동구청은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신청사 부지 공모’에서 동구 초량동 북항 재개발지역 내 복합항만지구가 최종 건립 부지로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해양수산부는 남부 해양수도권의 안정적인 거점 확보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신청사 건립 부지 공모를 진행해 왔다. 동구는 KTX 부산역 및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인접한 사통팔달의 교통 접근성을 앞세워 초반부터 강력한 후보로 주목받았다.특히 이번에 선정된 복합항만지구는 공모
김진수 기자 = 부산 강서구가 지난 6일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공모 결과 최종 부지로 선정된 동구에 축하의 뜻을 전하는 한편,
대구 동구는 12일 안심3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신청사는 기존 협소한 공간을 개선해 민원실 등을 대폭 확장해 조성됐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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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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