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는 10일 열린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이철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산김해경전철 민간투자 사업 국비 지원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중부뉴스통신 = 용산구의회는 3월 9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미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 신설 촉구 결의안
전북 정읍시의회 '송전선로 및 화력발전소 대책 특별위원회'가 한국전력공사 절차에 우려를 나타내고 반대 결의안 재발의를 추진키로 했다. 위원회는 지난 17일 고압송전탑 건설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간 협력 강화와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특별위원회와 입지선정위원회, 반대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전북 정읍시의회가 한국전력공사의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전면 중단과 백지화를 촉구하며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황혜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결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지역 차원의 조직적 대응도 본격화되고 있다. 정읍시의회는 25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송전선로 건설 사업 중단 및 전력 수급 계획 재검토 촉구 결의안'을
용산구의회는 3월 9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미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 신설 촉구 결의안’을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번 결의안은 신분당선 서울 연장 사업이 용산을 강남권과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역사 배치 계획이 한남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 밀집 지역의 교통 편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마련됐다.결의안에는 ▲국토부와 서울시의 보광역 신설 적
국회 국방위원장인 성일종 국회의원은 지난 23일 “대한민국과 캐나다간 국방·방산 협력 확대를 위한 국방위원회 차원의 결의안을 24일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에 따르면 이번 결의안 추진은 성 위원장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고, 여야 국방위원들도 모두 공감대를 이뤄 추진됐다. 성 위원장은 “캐나다와는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로 통하는 프랭크 스코필드 박사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1950년 6·25 전쟁 당시 참전국으로 함께 피를 흘린 ‘형제의 나라’ 로 돈독한 협력 관계를 맺어 왔다”며
충남 예산군의회는 20일 제323회 임시회에서 김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단 및 전면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예산군의 생태계와 역사·문화 자산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즉각적인 사업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사업은 군산시 새만금 일대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서산시 신서산 변전소까지 연결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으로, 노선
이미재 의원이 3월 9일 제305회 임시회에서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 신설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미재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신분당선 서울 구간 연장 사업은 용산구를 강남권과 직결하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역 배치 계획으로는 한남뉴타운을 비롯한 대규모 주거 밀집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익을 충족시키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이번 결의안은 향후 한남뉴타운 완공 시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새울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에서 채택됐다.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는 11일 제262회 임시회 기간 중 개회한 원전특위 제10차 회의에서 ‘새울 원자력발전소 5·6호기 울산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공진혁 원전특위 위원장은 “울주군 서생면은 이미 새울 원전 1·2호기가 가동 중이며, 3·4호기가 건설 중으로 이 중 3호기는 올해 8월 상업운전이 예정돼 있다”며 “새울 원전 5·6호기가 울산 서생 부지에 건설될 경우, 건설
김해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사전투표 도장 날인 원칙 회복 촉구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전원이 퇴장한 상태에서 통과시켰다.창원시의회 국민의힘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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