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2일 오후 5시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부산지역 주요 인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인사와 함께 부산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길 기원하는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부산상의가 주최하는 신년인사회는 부산시장 등 부산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지역 최대의 신년하례식으로 매년 업무 첫날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한 경제계 대표들과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여‧야 지역 국회의원, 각급
부산 동구는 20일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소강당에서 ‘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미래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부산 동구와 부산일보, 부산항미래정책연구원, 북항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했으며 해양수산부와 부산시 관계자, 동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토론회는 북항 재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동구의 중장기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서는 북항 재개발 1단계 지역을 중심으로 '트램 도입' 등 공공 콘텐츠 추진과 '랜드마크 부지 투자 활성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의 부산 해양수도 특별법 표결 불참을 두고 현수막으로 공세를 펼치기도 한 이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이 조 의원을 공개적으로 칭찬했...
부산이 '해양수도'라는 지역 정체성을 교육 현장에 본격 반영하는 해양특화 교육체계를 구축한다. 19일 부산교육청은 부산의 해양 역사와 산업, 생태환경을 담은 지역 맞춤형 교과...
김진수 기자 = 부산시의회 박종철 의원이 친환경 선박 보급을 둘러싼 제도 공백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했다.친환
최근 부산 시대를 시작한 해양수산부의 기능 강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해수부 노조와 지역 시민사회에서 나왔다. 이들은 부산 해양수도 특별법의 즉각적인 보완을 촉구하는 한편 부산...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은 19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한다.이 날 출범하는 얼라이언스는 북극항로 개척, 극한극지 산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 지는 가운데 해양반도체 기술을 전략적으로 육성하여 우리나라 해양산업 발전과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 대응 체계로 마련됐다.‘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는 해양반도체 밸류체인을 조성하기 위해 대학·연구기관·협력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국내 대표 조선해양 기업과 반도체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은 19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한다.이 날 출범하는 얼라이언스는 북극항로 개척, 극한극지 산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 지는 가운데 해양반도체 기술을 전략적으로 육성하여 우리나라 해양산업 발전과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 대응 체계로 마련됐다.‘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는 해양반도체 밸류체인을 조성하기 위해 대학·연구기관·협력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국내 대표 조선해양 기업과 반도체
빈대인 회장 2기 체제를 확정한 BNK금융그룹이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인 부산은행장의 수장 교체를 단행했다. 은행과 비은행, 글로벌 경험을 쌓아온 김성주 BNK캐피탈을 대표를 전면에 내세워 '해양수도 부산' 특화 금융지원을 본격화한다는 인사로 해석된다. ■ 비은행 대표서 은행장으로 '화려한 귀환'BNK금융지주 자회사 CEO 후보추천위원회는 31일 차기 부산은행장으로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김성주 대표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8일 부산광역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부산시대 범시민환영대회'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해양수도 부산발전협의회를 비롯한 부산지역 500여 개 시민단체와 대학, 지역 업·단체가 공동 주관해 해수부 부산시대 출범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해수부 부산 이전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 의지를 시민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장에는 부산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해양수산부 부산시대의 시작을 환영했다.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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