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는 2일 오후 5시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부산지역 주요 인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인사와 함께 부산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길 기원하는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부산상의가 주최하는 신년인사회는 부산시장 등 부산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지역 최대의 신년하례식으로 매년 업무 첫날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한 경제계 대표들과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여‧야 지역 국회의원, 각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