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8분께 포항시 남구 연일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은 1월 9일 새벽 5시경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이 운전 중 담뱃불 투기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산불은 옥산동에서 1월 9일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 상주에서 한랭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24일 상주소방서 등에 지난 22일 오후 4시43분께 상주시 공성면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이불을 덮은 채 고개가 뒤로 젖혀져 있는
인천 한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11일 인천서부경찰서와 검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58분경 서구 당하동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장실 외벽 3㎡가 소실됐고 보일러·쓰레기통
대구 달서구 도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밤 시간대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5분께 달서구 도원동에 위치한 19층짜리 아파트 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포항시 남구 연일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14일 포항남부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8분께 포항시 남구 연일읍 자명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20분 만인 오후 7시39분께 완전히 진화됐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
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경북 구간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다수가 부상하는 참사가 일어났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분께 남상주나들목 인근 서산 방향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트레일러 차량이 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하며 약 2㎞ 간격을 두고
세계 최대 규모 고인돌로 추정되는 김해 구산동 지석묘가 오는 3월께 역사공원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2025년 6월 30일 자 6면 보도김해시는 2022년 8월 고인돌 박석 훼손으로 구산동 지석묘 정비사업이 중단된 지 3년 만인
NH투자증권은 28일 보고서를 통해 SK스퀘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했다. SK스퀘어의 순자산가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을 반영한 결과다. NH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업황 개선 흐름이 이어지는 한 SK스퀘어의 기업가치 역시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NAND에 이어 DRAM 가격까지 상승 국면에 진입했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까지 겹치며 실적 추정
서울시는 올해 공시지가 권역별·용도별 균형성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해당 조사는 2022년부터 공시지가의 지역 간·용도 간 가격 수준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 결과는 자치구 담당자와 관할 감정평가사에게 제공돼 공시지가 조사·산정 과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2025년에는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자동가치산정모형을 활용한 시장가치 추정 결과를 분석했다. 25개 자치구의 법정동 및 국가기초구역 단위 공시지가 가격 수준과 균형성을 보다 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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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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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를 논하다...시민참여 공론장 열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민 공론장이 열렸다.광명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는 2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주시민교육의 법·제도적 쟁점과 지역 차원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공론장은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동향을 공유하고, 광명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강점과 한계, 정책적 과제를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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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건축사무소, 성금 3000만원 나눔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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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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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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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울산중구이사장협, 이웃돕기 백미 1600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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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울산시 중구이사장협의회는 28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8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백미 10㎏ 1600포를 전달했다. 해당 쌀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상호 MG새마을금고 울산시 중구이사장협의회장을 포함한 중구 내 7개 새마을금고 이사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끼니마다 조금씩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주던 풍습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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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건설안전보건협의회는 28일 동구 슬도 등대광장에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26년 무재해 실천을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박깨기 행사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자율적인 안전보건 활동 실천을 다짐했다. UST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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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문화관광축제’ 3회 연속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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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예비축제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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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는 28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중구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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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