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토마토시스템의 박성준 전무가 소유한 주식 수량이 6만3034주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15일 주식 수는 28만5679주, 지분율은 1.8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2일 주식 수는 22만2645주, 지분율은 1.4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만3034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4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8일부터 2026년 9월 23일까지 보통주가 6만...
리플이 미국 루이빌대학교 체육국과 다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학 농구 홈코트에 XRP 로고를 상시 노출하기로 했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시즌부터 루이빌대 남녀 농구 경기에서 XRP 브랜딩이 본격 적용된다.계약에 따라 XRP 로고는 루이빌대 홈구장인 데니 크럼 코트에 영구 게시된다. 이 로고는 남녀 농구팀의 모든 홈경기에서 사용된다. 경기장인 KFC 얌 센터 내부 코트사이드 전광판과 각종 현장 브랜딩에도 함께 반영된다.노출 범위는 오프라인 경기장에 그치지 않는다
"보안을 이해하는 AI로 AI 해킹 막아야 한다."안랩 이승경 AI 개발실장은 16일 안랩이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AI가 취약점 공격 속도를 바꾸고 있다"면서 AI를 활용한 공격은 AI로 막는게 해법이라는 점을 분명히했다. 하지만 전제가 있다고 선을 그었다. 보안에 특화된 AI로 방어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었다.이 실장은 특화 AI를 만들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먼저 AI가 보안을 이해해야 하며, 핵심은 데이터라는 점을 강조했다.그에 따르면 안랩은 위협 인텔리전스, 침해지표, 보안관제 정보, 기술
클라우드플레어는 AI 크롤링에 적용할 책임 있는 운영자 지정제도를 선보였다.검색 노출은 유지하면서 AI 학습만 거부하는 기능 '디스얼라우 AI 트레이닝'도 내놨다고 18일 밝혔다.클라우드플레어는 앞서 웹사이트 소유자가 콘텐츠를 AI가 사용하는 방식을 직접 통제해야 한다며, 크롤러 운영자가 지속 접근 권한을 얻기 위한 조건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로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책임 있는 운영자로 지정됐다. 3개 업체는 기준을 충족했거나 충족 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암호화폐 비판론자로 통하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 자체에는 반대하면서도 암호화폐 규제 입법은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이 법안을 워싱턴의 의미 있는 암호화폐 규제를 위한 첫 기회로 평가했지만, 현행안으로는 지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상원 은행위원회 민주당 측 간사인 워런 의원은 법안에 공직자의 암호화폐 투자 규제와 국가안보, 소비자 보호, 불법 자금 대응 강화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리 조항에 대해서는 도널드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2026년 9월 7일부터 완도수산고등학교 재학생 144명을 대상으로 공동실습선 해누리호의 ‘확장기초승선실습과정’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미래 해양·수산 인재 육성을 위해 신규 건조된 최첨단 친환경 실습선 해누리호에서 연수원의 전문적인 관리하에 진행되며, 전체 실습 일정 중 초기 2주간을 완도 기항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실습 과정에 들어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과정의 핵심적인 개선점은 기존 방식을 탈피해 교육 체계를 단계별로 고도화했다는 데 있다.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6주
한강유역환경청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22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 온누리 상품권과 라면, 과자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과 학습,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해주는 아동복지시설이다.한강환경청은 2018년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명절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전국 콩 생산농가들이 정부의 콩 수매 축소 계획 철회와 국산콩 전량수매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가 2026년산 국산콩 공공비축 수매 물량을 기존 6만톤에서 절반인 3만톤으로 줄이기로 하면서 생산농가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정부의 권유에 따라 논콩 생산을 확대해 온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수매 축소로 농가가 부담을 떠안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전국콩생산자협회는 22일 세종정부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국산콩 전량수매 쟁취 전국 콩생산자 대회’를 열고 정부에 국산콩 전량수매와 농가 생존권 보장을 요구했다.생산
주유소 운영 기업 위즈코프가 최대주주를 정승환 외 1인에서 에스에이치에셋 외 1인으로 변경했다고 22일 공시했다.변경 사유는 장내 주식 매수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정승환의 특수관계인인 에스에이치에셋이 위즈코프 주식을 장내에서 추가 매수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변경일자와 변경확인일자는 모두 2026년 9월 22일이며, 실권주 인수로 인한 변경이 아니고 양수도 주식의 의무보유 조건도 없다.변경 전 최대주주였던 정승환 외 1인의 소유주식수는 485만2026주, 지분율
문경시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추석 전날인 9월 24일과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6일에는 생활쓰레기를 배출하지 말아 달라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시는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지방변호사회가 지방중대범죄수사청 설치를 요구하며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다.인천지방변호사회는 지난 21일부터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인천지방중수청 설치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인천에는 2019년 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가 들어선 데다 오는 2028년 독립 고등법원을 설치함에도 지방중수청을 제외한 것은 명백한 차별이라는 게 이 단체의 주장이다.이 단체는 또 부천·김포까지 합치면 인구가 430여만명인 데다 공항·항만도 있어 수사 수요가 폭발적인 만큼 미설치 시 사법 공백으로 이어진다고도
한국세무사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과 무료 세금상담을 펼치며 세무사의 공익적 역할을 대외에 확고히 각인시켰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고향사랑페스타는 시행 4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전국 지방정부의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61개 지방정부와 한국세무사회, 한국지방세연구원, 한국조폐공사 등 관련 기관 8개사가 참여했다.개막식에는 김민재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 거부에 대해 여야는 상반된 입장을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 거부 철회를, 국민의힘은 손봉기 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22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헌법 제104조제2항은 대법원장의 제청권과 국회의 동의권, 대통령의 임명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한강유역환경청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22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 온누리 상품권과 라면, 과자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과 학습,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해주는 아동복지시설이다.한강환경청은 2018년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명절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부산진구는 저출생 극복 인식 개선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앞서 부산진구는 지난 16일 부산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 직원과 현장 아이돌봄사들을 대상으로 ‘저출생 극복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며 내부 공감대를 다진 바 있다.이번 캠페인은 9월 22일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출산·보육 지원 정책이 알기 쉽게 담긴‘당신처럼 애지중지’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저출생 대응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김영욱 구청장은 “지난 부산진구건강지원센터에서의 캠페인에 이어,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함께 9월 21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는 정부와 국책연구기관, 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경제안보와 공급망 정책, 해운·항공물류, 첨단산업 및 핵심광물 등 공급망을 구성하는 주요 분야의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특히 품목 수급과 산업 생산, 에너지·자원의 확보, 이를 연결하는 운송·물류가 서로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는 만큼 개별 분야 중심의 대응을 넘어 공급망 전반을
부산진구는 9월 22일 지역 내 통합돌봄 식사지원 대상자의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위해 ‘따뜻한 밥한끼, 포근한 한가위’갈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영양식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진시니어클럽과 함께 추진됐다.부산진시니어클럽은 이틀간 통합돌봄 식사지원 대상자 135명에게 1인당 갈비탕 2식씩 총 270식을 제공한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갈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활동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