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이 전북대학교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점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개통으로 2011년부터 운영된 기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학사·행정·연구 업무 전반을 아우르는 디지털 캠퍼스 환경을 구축했다.전북대는 최근 양오봉 총장과 대학 구성원, 토마토시스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시스템 오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토마토시스템은 2024년 12월 전북대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1단계 구축 사업을 수주한 이후 분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토마토시스템의 박성준 전무가 소유한 토마토시스템 주식 수량이 9495주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29만5174주, 지분율은 1.8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5일 주식 수는 28만5679주, 지분율은 1.8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495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9일부터 2026년 9월 11일까지 보통주가
AI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은 AI 기반 UI/UX 자동화 솔루션 ‘엑스빌더6 아이젠’이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AI 제품·서비스 확인제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I 제품·서비스 확인제도는 제품·서비스에 실제로 AI 기술이 결합돼 기능·편의성·접근성·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는지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검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KOSA가 확인서를 발급하는 국가 공인 제도다.확인서를 획득한 제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토마토시스템이 관계회사 임직원 1명에게 보통주 20만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8일이며, 부여 대상자는 관계회사의 이사인 David Kang이다. 부여 근거는 상법 제542조의3 제3항, 상법 시행령 제30조 및 정관 제10조에 따른다. 이번 부여 결정은 이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을 예정이다.부여 주식은 보통주 20만주이며, 행사가격은 주당 2395원이다. 행사기간은 2028년 8월 18일부터 20
AI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한국부동산원이 추진하는 경영정보시스템 UI/UX 개편사업에 자사 UI/UX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부동산원이 10여년 이상 운영해 온 기존 경영정보시스템을 최신 디지털 환경에 맞춰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경영체계와 사용자 중심의 업무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된다.노후화된 시스템을 개선하는 동시에 예산과 회계, 인사, 계약 등 주요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데이터 기반
토마토시스템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삼성SDS 주최 ‘리얼 서밋 2026’에 파트너로 참가해 AI 기반 UI·UX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 아이젠’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리얼 서밋은 삼성SDS가 매년 개최하는 AI·클라우드 분야 행사로 최신 기술과 산업별 디지털 전환 사례를 공유하고 파트너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다.토마토시스템은 이번 행사에서 엑스빌더6 아이젠의 기능과 실제 개발 과정을 시연했다. 자연어로 작성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토마토시스템의 최대주주 이상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7.98%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으로 기재됐다.이상돈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36만842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일 대비 2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7.98%로 0.1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36만8420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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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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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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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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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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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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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광훈 의원, 12년 묵은 숙제 ‘영종 크린넷’ 첫 주민 공론장 준비
12년 가까이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한 영종국제도시 자동집하시스템, 이른바 ‘크린넷’ 문제를 놓고 주민과 전문가, 관계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방향을 논의한다.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광훈 부위원장과 영종구의회 최은주 의원은 오는 19일 오후 3시 30분 영종구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자동집하시스템 크린넷, 주민의 목소리로 미래 방향을 찾다’라는 주제로, 주민토론회를 열고 영종 자동크린넷의 운영방식과 향후 대안을 놓고 공론화에 나선다.이번 토론회는 김광훈 의원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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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고등학교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나 주요 교육지원사업과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대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회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서 시는 올해 교육 분야에 총 202억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교 학력 향상·특성화 교육, 진로·진학 프로그램, 교육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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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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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야구학교,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리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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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며느리’ 트로트 디바 나미애, 무료 특별콘서트
태안의 정서와 사랑을 담은 노래 ‘태안으로 오세요’로 전국 각지에서 태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는 실력파 트로트 가수 나미애가 오는 19일 태안 군민들을 위한 특별한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태안군은 19일 오후 4시 30분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태안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이어 오후 5시부터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가수 나미애 특별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30년의 무명 생활을 딛고 2014년 Mnet 트로트-X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