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수계 등 공공수역의 수질관리에 있어 개인하수처리시설 방류수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다. 이와관련해 한강유역환경청은 15일 한강유역청 대강당에서 수도권 지역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장 관계자와 한국생활하수처리협회 등이 참석하는 ‘개인하수처리시설 환경관리 강화 간담회’를 진행했다.한강환경청은 한강유역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녹조 발생을 예방하는 등 수도권 시민의 안전한 식수원을 보호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수질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추진했다.이날 간담회는 환경감시단
한강유역환경청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22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 온누리 상품권과 라면, 과자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과 학습,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해주는 아동복지시설이다.한강환경청은 2018년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명절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한강유역환경청은 추석 연휴 기간 환경관리 취약 시기를 틈탄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이달 18일부터 내달 8일까지 3주간 특별감시에 나선다.이번 특별감시는 추석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연휴 전에는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와 집중 점검을 병행하고, 연휴 중에는 오염우심지역 순찰과 24시간 대응체계를 운영하며, 연휴 후에는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이는 연휴 기간 환경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다. 추석 연휴 기간 폐수 무단 방류, 폐
환경성과 경제성이 충족되면 폐기물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순환자원 인정제도를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강유역환경청은 10일 한강청 대회의실에서 순환자원 인정 신청 예정 사업장과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순환자원 인정제도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 순환자원 인정제도는 폐기물 중 환경 및 인체 유해성으로부터 안전하고, 경제성이 있어 유상거래가 가능하며 방치될 우려가 없는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폐기물 관련 규제를 완화해 보다 자유롭게 자원으로 유통·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대상이
일회용품 사용이 잦은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사용 전환을 모색하자는 뜻이 모였다.한강유역환경청은 16일 성남시, 성남시의료원과 장례식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장례식장은 짧은 기간에 많은 조문객이 방문하는 특성상 식기와 컵 등 다량의 일회용품이 사용되는 곳이다.이번 협약은 장례식장에서부터 자원 절약과 폐기물 감량을 실천하고 친환경적인 장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강환경청은 협약에 따라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 노력
앞으로 두달간 폐기물 불법 수출입 업체에 대한 단속이 전개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폐기물의 불법적인 수출입을 근절하고 안전한 폐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폐기물 수출입 업체 15개소를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폐기물을 수출입하려는 경우에는 바젤협약 및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역·지방환경청에 관련 허가를 받거나 신고해야 한다. 하지만 통관 과정에서 폐기물의 무허가·미신고 상태로 반출입하거나 다른 품목으로 위장해 불법 수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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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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