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은 12일 폐기물 소각·매립의 특정 지역 집중을 막기 위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개정안엔 △폐기물 소각·매립의 특정 지역 편중 원칙 명시 △국가 차원의 폐기물 처리 체계 전환 계획 수립 △폐기물 처리 조정 과정 내 주민 참여 보장 등의 내용이 담겼다.이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국가가 폐기물 처리사업을 책임 있게 조정하는 체계가 마련돼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안성수기자[email protected]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공동주택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배출 편의 증진을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FID
환경 자원 AI 데이터 기업 같다는 2025 서비스 운영 분석 리포트를 발표하고, 폐기물 배출 서비스 ‘빼기’의 이용자가 2024년 대비 37% 증가했으며, 이용자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3040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빼기의 누적 회원 수는 2025년 기준 232만5898명을 기록, 전년 대비 약 62만 명이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전체 폐기물 신청 건수 처리율이 약 83%에 달한다. 처리율은 폐기물 배출 시 실제 수거·처리로 이어지는 비율로, 재활용·폐기물 및 처리업체
동해시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직접 감량·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고 처리비용을 절감하며, 보다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기존의 공동주택 RFID 기반 음식물 종량제 운영, 분리배출 홍보, 감량 캠페인 등과 연계해 폐기물 발생 단계에서의 감축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27일 기준 동해시에 주소를 둔 실제 거주 시민으로,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지난 2024년 기준 서울과 광역시의 의료폐기물 발생 비중 53.4%인데 반해 처리비중 6.3%에 불과하고 경북·충청·전남 등 의료폐기물 발생 비중 12.3%지만 처리 비중 64.9%를 차지한다. 현행 지방세법이 이러한 폐기물 발생지역과 처리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6일 ‘경상북도 지방세입 제도개선 토론회’에서 폐기물 처리 시설에 대한 불합리한 과세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2026년 1월 시행 ‘지방세법’ 제142조 개정안에 따르면 폐기물 매립 시설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대상은 수도권과 공동으로 설치 소유하거
서울 성동구는 공동주택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과 배출 편의 증진을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FID 종량기는 개별 카드를 통해 배출자를 인식한 뒤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주민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거나 물기를 제거하는 등 자발적인 감량 노력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배출자 부담 원칙’을 확립하고 실질적인 폐기물 감량을 실현하고자 한다.성동구는 2015년부터 추진해 현재까지 관내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 7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참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진행되며, 전년 대비 세대별 감량률과 발생률,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9개 공동주택을 선정해 12월 경 총 45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지난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참가 공동주택은 29개소로 대회기간 동안 전년대비 총 20톤의 음식물류 폐
수원특례시의회는 배지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가정용과 공동주택용에만 국한됐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대상을 수원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규정 신설 ▲지원 대상 추가에 따른 보조금 신청 규정 정비 등이
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폐기물 다이어트’ 실천에 나섰다.구는 지난 5일 직원들과 함께 ‘폐기물 다이어트 실
전북자치도 익산시 용안면에는 옛 폐기물 매립장 부지가 '복합 체육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기존 파크골프장을 18홀에서 36홀로 늘리고 족구장과 녹지 공간을 더해 시민 쉼터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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