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핵심 현안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최근 김한종 장성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국회를 방문해 환경, 국토, 산업, 문화 등 각 상임위원회 소속 이건태, 조계원, 정진욱, 염태영 의원과 잇따라 면담을 가졌다.김 군수가 건의한 사항은 △산림문화원 조성 △첨단3지구 북측진입도로 개설 △유기성 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장성 베이스볼 스테이파크 조성사업이다.‘산림문화원 조성’은 축령산 편백숲 일원에 춘원숲기념정원, 교육체험쉼터 등을 만드는 사업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8일 국립충주기상과학관에서 ‘지구를 지키는 메이커 페스타’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주시민의 생활 속 환경문제를 과학기술과 창작활동으로 함께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3D프린터 등 메이커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 환경문제를 직접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참여형 리빙랩 축제로 운영됐다.‘탄소중립×메이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기후환경과 메이커 문화를 융합한 다양한 체험과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참
정부가 국내 핵심광물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유용 폐자원의 국내 순환이용 촉진을 도모한다.이를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기물 수출입 관리 고시 2건에 대한 개정을 추진키로 했다.기후부는 오는 16일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적용대상 폐기물의 품목 고시’와 ‘국내 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수입이 제한되는 폐기물 품목 고시’ 등 폐기물 수출입 관리 고시 2건을 행정 예고한다.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종전까지 수출입 신고 대상에서 면제됐던 고철과 비철금속을 수출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데일리중앙 김영민 기자] 해양환경공단은 해양 폐기물 자원 순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26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해양 폐기물의 단순 수거·폐기를 넘어 고부가가치 자원 순환 체계로 전환하려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영상 콘텐츠로 세부 주제는 ▲해양폐기물 새활용 아이디어·작품·일상 속 에피소드 ▲해양 자원순환 가치 확산을 위한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