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는 지난 19일 국립부경대학교에서 열린 제13회 스포츠관광 진흥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올해로 13회를 맞은 공모전은 대한민국국제해양레저위크와 한국스포츠과학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스포츠관광학회가 주관했으며, ‘글로벌 스포츠관광도시 부산의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스포츠관광 콘텐츠 및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다.한국교통대 스포츠산업학과 김민영·함여진, 옥용준·변한빈 학생으로 구성된 SET-Lab팀은 ‘ESCAPE 051’을 주제로 외국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5일 충주시 클린에너지파크 환경체육센터 수달광장에서 ‘로컬 대학생-청소년 순환경제 창업캠프’를 개최했다.앵커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대학생과 중·고교생이 함께 순환경제와 창업을 주제로 지역의 환경문제를 새로운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에는 지역 중·고교생 20팀 80여명과 한국교통대 재학생 멘토 10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순환경제·창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일 중앙도서관에서 교내 주요 보직자와 총학생회, 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센터 리모델링 개관식’을 개최하고 2학기 개강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디지털정보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센터는 ‘휴식’과 ‘학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라운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기존의 정적인 열람실 구조에서 벗어나 카페형 인테리어와 개방형 공간 구성을 적용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편안하게 휴식하면서 학습에도 몰입할 수 있도록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전자공학과 허진명 교수와 산업경영공학과 송승환 교수 연구팀이 ‘2026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연구팀은 향후 3년간 총 4억5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Diffusion-Surrogate 통합 AI 기반 Quad-State 밀리미터파 배열안테나 자동화 설계 기술 개발’ 연구를 수행한다.이번 연구는 반복적인 전자기 해석에 의존해 온 밀리미터파 배열안테나 설계 과정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접목해 설계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용자가 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KNUT 드론축구단 교통대C팀이 지난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드론공원에서 열린 ‘제6회 광주 북구청장배 전국드론축구대회’에서 ‘챌린저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광주 북구청이 주최하고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한 전국 단위 드론축구대회로, 드론 레저문화 확산과 참가자간 교류를 위해 202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32개 팀, 선수단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한국교통대는 대회에 교통대B팀과 교통대C팀을 출전시켰으며, 교통대C팀은 예선 이후 진행된 챌린저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 신입학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생학습자전형을 제외한 1875명 모집에 1만1797명이 지원해 평균 6.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정원 내 전형은 1759명 모집에 1만1076명이 지원해 6.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Ⅰ에서는 항공서비스학과가 21명 모집에 332명이 지원해 15.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Ⅱ에서는 응급구조학과가 19.7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자유전공학부 17.55대 1, 항공운항학과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1일 청주 충북 Pro 메이커 센터에서 2026 충주·증평·청주 특성화고등학교 연합프로젝트 ‘빌드업 캠프’를 개최했다.교육발전특구 지역정주 연계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충북지역 특화산업과 미래 신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현장의 문제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앵커사업과 연계해 대학의 전문 교육·산학협력 인프라를 고교 교육에 접목함으로써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사업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협력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현장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약 4년간 매년 최대 150억원 규모의 재정이 지원된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초광역권을 구성하고,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를 주관대학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청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 등이 참여한다.또한, SK하이닉스, ㈜네패스, 새한㈜, 고려전자㈜ 등 지역기업과 협력해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헬로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추진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R&D 과제’에 최종 선정돼 2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헬로에이아이는 이번 과제를 통해 오프라인 영어학원의 학습 평가와 운영을 지원하는 AI 기반 플랫폼 ‘ClassCopilot’의 기술 고도화와 현장 실증을 추진하며 학생의 영어 말하기·쓰기 등 학습 결과를 AI가 분석해 평가와 피드백 초안을 생성하고, 강사가 이를 검토·보완한 뒤 상담과 학부모 리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나노메디컬공학부 연구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2차 신규과제’ 등 주요 연구개발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연구역량을 입증했다.2026년 교육부의 첨단분야 정원 확대를 통해 신설된 나노메디컬공학부는 나노기술과 바이오·의료기술을 융합한 미래 의료기술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부 신설과 함께 연구진이 주요 국가 연구개발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연구중심 학부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나노메디컬공학부 박성영 학부장은 질환의 미세환경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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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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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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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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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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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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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호 태풍 수리개 일본 오키나와해상에서 부상중...27호 태풍 초이완,28호 태풍 고구마 등 한국 첫 태풍은?
23일 오후 9시경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중이다.26호 태풍 수리개는 26일 오전 3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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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슈퍼앱' 공개...채팅·코딩·에이전트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팅, 코딩, AI 에이전트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새 코파일럿 앱을 공개했다.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빌드 컨퍼런스에서 선보인 AI 개인 비서 '스카우트' 이름도 '오토파일럿'으로 바꿨다.25일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새 코파일럿 앱은 코파일럿 채팅과 코워크를 합친 홈, 코드, 오토파일럿 3개 탭으로 구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요 이메일, 회의 요청, 팀즈 대화 등을 모아 보여주는 개인 맞춤 대시보드 '투데이'도 홈을 통해 계획이다.코드 탭은 앱 사용자들이 트래커, 대시보드,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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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사용자 디지턴트윈 구현해야 로컬 에이전틱 AI 구현 가능"
퀄컴이 스냅드래곤 AI 역량을 설명하는 자리를 파트너사의 서비스 시연으로 채웠다. 사용자를 기억하고 이해해 대신 행동하는 에이전트를 기기 안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칩 성능만 높여서는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결국 사용자 맥락을 모아 행동으로 옮기는 소프트웨어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퀄컴은 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엘리트 익스피리언스' 세션에서 저드 헤이프 퀄컴 멀티미디어 제품관리 담당 부사장은 "에이전틱 AI와 스냅드래곤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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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칩 기반 MS 서피스, 로컬 AI 추론 80% 빨라져
스냅드래곤 X 시리즈를 탑재한 PC 생태계가 넓어진다. 퀄컴이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작업을 PC 안에서 직접 처리하는 플랫폼으로 X2 시리즈를 내세우면서 제조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사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를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 PC 서피스가 공개됐다.퀄컴은 23일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에이전틱 AI를 X2 시리즈의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날 서밋에서는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를 탑재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12인치와 서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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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캐나다 마지막 북극 에피셸프 호수의 영구적 상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