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부 연구팀이 국립대학육성사업 U-LAB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와 국내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 발표상과 포스터 학술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국제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는 한국교통대 물리치료학과 김성길 교수 연구실 소속 학부 연구생들이 스마트폰 사용과 장애물 보행이 동시에 이뤄질 때 보행 안정성과 시각 자극인지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로, 인지-운동 간섭(Co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3일 충북 충주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융합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27기 개강식을 개최했다.한국교통대 최고경영자과정은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급변하는 경영 환경속에서 최고경영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과 실무 중심의 경영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제27기 최고경영자과정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제조업 및 중소기업 특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조종사 비행훈련을 이수한 항공운항학과 졸업생 22명이 제53기 학군사관후보생 신분으로 공군 소위로 임관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임관에서 노현진 소위가 국무총리상, 성상현 소위가 국방부장관상, 김성민 소위가 공군참모총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한국교통대 비행훈련원은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기 중심 비행훈련을 통해 항공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군 조종사와 민간 항공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배출에 힘쓰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법공학기술연구소는 지난 3일 한국어린이안전연구원과 시설 안전관리 및 인체 상해 예방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교통대 법공학기술연구소는 어린이 놀이시설 등 생활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결함 및 사고 원인 분석을 통해 어린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인가 기관인 한국어린이안전연구원과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양 기관은 공학적 사고 분석과 안전관리 전문성을 기반으로 어린이 상해 사고 예방과 안전 환경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법공학기술연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전문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운영하게 된다.‘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급증하는 첨단산업 분야의 고급 기술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이 산업 현장 중심의 집중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국가 전략 사업이다.한국교통대는 △산업 맞춤형 AI 실무교육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육대학원 특수교육ABA 전공 김영표 교수가 ‘World Behavior Analysis Day Alliance’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세계 행동분석 인식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 비영리 네트워크인 WBADA는 매년 3월20일 ‘World Behavior Analysis Day’를 중심으로 행동분석의 사회적 가치와 과학적 기여를 전 세계에 알리고, 전문가·교육기관·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국제 협력
전북대학교 연구팀이 치료가 어려운 폐암의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이정윤 교수와 한국교통대 조성국 교수, 경희대 고성규 교수 공동 연구팀은 폐암의 한 종류인 비소세포폐암이 자라는 과정을 조절하는 새로운 신호 체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형으로 초기 증상이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자원봉사 동아리들이 한국교통대학교와 연합해 지역사회 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지난 24일 충북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는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대학 자원봉사 동아리 누리봄 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소속 ‘뉴라이프’, ‘로타랙트’, ‘사랑나눔’, ‘KU사회봉사단’, ‘LEO’, ‘THE END’ 등 6개 동아리가 참석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한국교통대학교 소속 봉사
충북 충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을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충주사회단체연합회와 대소원면민 통합반대위원회, 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 등은 3일 충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수의 인원이 글로컬대학위원회을 구성하고 5쪽짜리 혁신기획서로 백년지대계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모순이 아닐 수 없다”며 “충북대에 흡수당하는듯한 통합은 결단코 좌시할 수 없으며, 수평적 대등한 통합이 관철될 때까지 끝까지 통합반대 투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들은 “교명도, 본부도 충북대로 하는게 무슨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달 26일 충주캠퍼스 국원 노천극장에서 ‘2026학년도 신·편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입학식에는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총장, 지역 인사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신·편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오전에는 신입생들의 원활한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며 대학 공동체의 첫 만남을 가졌다.2026학년도 신입생 가운데 철도대학 철도운전시스템공학과 정원우 학생이 전체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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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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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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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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