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9일부터 인도네시아에 파견된 학생해외봉사단이 현지 비누스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탕그랑시 마르가물야 마을 해변에서 ‘플로깅과 맹그로브 심기 등 환경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해양환경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양국 대학생들이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교통대 해외봉사단과 비누스대학교 학생 등 50여명은 해변 정화활동인 플로깅을 실시한 뒤 맹그로브 1000그루를 식재했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환경보호 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에 참가해 대학의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 성과와 충북 RISE사업 추진 성과를 홍보했다.이번 전시는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청주오스코가 공동 주관한 충북 대표 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고 국내외 산업계와 연구기관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은 이차전지와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충북 RISE사업 추진 성과와 대학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평생교육원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평생교육원 교육과정은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지역주민의 자기계발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장인과 은퇴자, 주부 등 성인학습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2학기에는 사회 변화와 학습자들의 관심을 반영한 신규 교육과정을 포함해 인공지능, 외국어, 전통문화, 건강, 자격과정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운영해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충주캠퍼스의 ‘일상을 바꾸는 AI 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4일 일학습병행 참여 학생 49명이 대학에서 진행한 사업장 외 교육훈련을 마치고 협약기업에서 현장 중심의 기업교육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일학습병행은 기업이 학습근로자를 채용해 현장훈련과 대학의 사업장 외 교육훈련을 병행하는 산학연계 교육훈련 제도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습득한 이론과 기초 실무를 바탕으로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직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된다.이번 기업교육훈련은 토목설계 과정의 ㈜삼안, 전자기기기획 과정의 유로핀즈케이씨티엘, SW개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오는 21일까지 ‘2026년 충청북도 민간주도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2026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과학기술을 융합한 창의적인 과학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도민들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문화예술융합’이며, 총 2000만원 규모로 운영된다. 선정 기관에는 기관당 최대 1000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심사 결과에 따
NH농협은행 충북본부와 충주시지부는 30일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를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이봉주 충북본부장은 “꾸준한 대학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대학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윤승조 한국교통대 총장은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NH농협은행에 대학 구성원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대학 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국교통대와 NH농협은행은 지속적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 동안 충북도내 지역아동센터와 돌봄기관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문화 교육프로그램 ‘충북과학문화 브리지-과학놀이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사회적 배려계층과 과학문화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의 아동들에게 체험 중심의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간 과학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도내 지역아동센터와 돌봄기관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프로그램
12시간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드론축구단 B팀이 지난 8일 전라북도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및 드론축구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제9회 2026 전주시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에서 챌린저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전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세계 최초로 드론축구를 개발·보급한 종주도시 전주에서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대표적인 드론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세미프로·마스터즈·챌린저스 등 3개 리그에 전국 22개 팀, 선수와 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한국교통대는 이번 대회 챌린저스리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4일 충주캠퍼스에서 NVIDIA H200 GPU 기반의 고성능 AI 인프라인 ‘AI 컴퓨팅 팜’ 구축을 완료하고 캠퍼스 AI 전환 전략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번 AI 컴퓨팅 팜 구축은 AI융합센터가 추진하는 중장기 발전전략의 핵심 과제인 ‘AI 코어 인프라 구축 및 고도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규모 연산이 필요한 인공지능 연구와 자체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AI 컴퓨팅 팜은 ‘컴퓨팅 인프라 구축-AI 자원, 운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달 28일과 30일 IDF에서 충주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하는 체험형 공예 프로그램 ‘2026 IDF 여름 창작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충북 충주시민과 교직원, 학생 등 40명이 참여해 레진공예와 압화공예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고 창작의 즐거움을 나눴다.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운영됐다. 1회차에서는 ‘레진공예를 활용한 풍경 후우링 만들기’를 진행해 다양한 장식 소재를 활용한 개성있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출범… 식품산업 본격 선도
2시간전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
Generic placeholder image
글로벌 폭염·가뭄에 프랑스서도 "물 쓰지 마세요"
3시간전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프랑스 국토의 약 70%에서 물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 수위까지 빠르게 낮아지자 프랑스 정부는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다.프랑스 생태전환부는 10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수자원에 대한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토의 약 70%에 용수 사용 제한 조치가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수도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본토 대부분에는 최소 1단계 이상의 물 사용 경보가 내려졌다. 해외령을 포함한 전국 101개 데파르트망 가운데 67곳은 가장 높은 수준인 ‘위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외동읍에 생수 2112병 기탁…가뭄 극복 힘 보태
2시간전
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산은 시민 삶으로, 현안은 지역 목소리로" 삼척시의회 임시회 폐회
3시간전
삼척시의회가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는 한편, 지역 현안인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도 이어지면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삼척시의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며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삼척시의회는 8월 10일 제27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무더위도 뚫는 열정!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
2시간전
안강읍 새마을협의회는 8월 5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안강시장 및 상가 거리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