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경북 포항 보릿돌교 붕괴 현장 반경 100m 위험구역 지정…출입 전면 제한

17명 고립 후 전원 구조…해경·국과수 합동감식으로 붕괴 원인 조사 경북 포항시가 지난달 28일 발생한 보릿돌교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현장 주변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
국민의힘 윤민우 윤리위원장의 독단적 위원회 운영과 징계 내용 외부 유출 의혹을 비판하며 사퇴한 우종환 전 윤리위 부위원장이 11일 윤 위원장의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우 전...
지난달 서울 전월세가 전년 동월 대비 1.7% 상승해 4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전월세난 심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주택공급 부족의 책임...
세입 안정·지출 혁신·지방재정 제도 개편·재정 건전성 강화 등 ‘지방재정분권 로드맵’ 제시 보통교부세 ‘초대규모 광역도’ 유형 신설 등 중앙정부·국회 제안 ‘10대 우선과제’...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비회기 기간임에도 학생들의 야외 수련활동 안전 확보를 위해 직접 현장방문에 나섰다. 교육위원회는 13일,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과 대구...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13일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잠정적으로 없애겠다는 것"이라며 "저는 이에 반대한다...
4시간전
대법원, '강 충현동물병원장에게 5천만원 배상하라' 최종 확정 별도 형사 1심, 명예훼손·업무방해·모욕·스토킹 혐의 모두 유죄 반려견 사망 이후 동물병원 오진과 진료기록 조작 등을 주장하며 인터넷에 관련 글을 반복적으로 게시해 온 보호자 A씨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제2부는 지난 8월 12일
4시간전
동해시의회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협력체계를 살폈다.동해시의회는 18일,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상황실을 둘러보고 훈련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무더운 날씨에도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공무원과 군·경·소방 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국가 비상상황에 대비해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지 살피는 한편, 실제 상황을 가정
4시간전
경상남도교육청은 18일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학교를 방문해 피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금융·세제 정책을 정면 비판하며 8·3 세제개편안과 8·13 부동산 공급·금융대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경실련은 18일 서울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책은 시장 과열을 유도하고 주택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집값 안정과 투기 근절,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공공성 강화에 대한 대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경실련은 특히 정부의 공공분양 및 공공지원 민간임대 확대 정책이 공공성을 강화하기보다 민간사
삼표그룹이 광복절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기부 마라톤에 참여하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삼표그룹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26 815런’에 후원사로 참여해 총 156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 815만원에 임직원 참가비 745만원을 더한 금액이다.‘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마라톤이다. 참가비와 후원금은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올해 행사는 광복절
5시간전
영주시 장수면이 주민들이 알지 못해 놓치기 쉬운 맞춤형 보조금을 찾아 안내하는 ‘숨은 보조금, 장수면이 찾아드립니다!’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권명옥 장수면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인지하지 못했던 숨은 보조금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대폭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적극행정을 지속
30대 후반 직장인이 직장을 그만두고 의과대학에 재입학하는 사례를 두고 온라인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국민 인식은 예상보다
6시간전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이 지난 16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열린 ‘2026 고양특례시 의장기배 한마음 복식 탁구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공무원의 치열한 문제의식과 끈질긴 노력으로 학교 현장에서 화재 발생 시 학생들의 희생을 예방하는 제도 개선이 이뤄져 화제다. 서울시
7시간전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이 8월25일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데이’를 진행한다.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격 없는 손에 맡겨진 보험금 심사"…보조인이 자격자보다 많은 손해사정의 그늘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표그룹, 광복절 기부 마라톤 '815런' 후원…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기여
삼표그룹이 광복절을 맞아 임직원이 함께 달리는 기부 마라톤에 동참하며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지원에 힘을 보탰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국제 주거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1 치르는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16일 실시
현재 고등학교 1학년생들이 응시할 202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28년 11월16일 시행된다.2029학년도 수능은 202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국어·수학·탐구 영역 선택과목 폐지 등 개편 체제가 그대로 유지된다.국어, 수학, 사회·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은 선택과목 없이 모든 수험생이 동일한 과목을 치른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를 선택한다.한국사는 필수 응시 영역이다.성적은 2028년 12월8일 통지된다.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출제 원칙 등 수능 시행의 구체적 내용을 담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 실내수영장서 건강캠페인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18일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실내수영장에서 건강캠페인 행사를 했다.이날 건협은 수영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악력측정, 뇌파·맥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를 제공했다.차재구 본부장은 “2026년에도 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에서 시민들의 건강인식도 향상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이와 같은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척시의회, 을지훈련 종합상황실 방문 위문품 전달
삼척시의회 김원학 의장과 의원들은 18일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삼척시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을지연습에 참여하고 있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공금 횡령 예방 위한 전 부서 전수점검 착수
충북 청주시가 최근 다른 지자체에서 잇따라 발생한 공금 횡령 사건을 계기로 사전 예방과 조기 적발을 위한 전수점검에 착수했다.이번 점검은 18일부터 한 달간 43개 읍·면·동을 비롯해 4개 구청, 15개 사업소, 본청, 의회사무국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최근 6개월간의 지방재정관리시스템과 시 금고 은행의 예금주 정보 불일치 여부를 비롯해 거래처명과 실제 계좌 명의가 다르거나 담당자 본인 명의로 된 계좌로 지출된 내역을 엄격히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공사대금을 지자체 명의 계좌로 잘못 집행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