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문화센터에서 관내 건설업 관리감독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법정의무교육을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건설업·제조업 분야에서 활동할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22일까지 모집한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은 산업현장에 대한 주기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전세종광역본부의 선발 규모는 △건설업 분야 채용형 24명, 위촉형 6명 △제조업 분야 채용형 6명, 위촉형 2명이다. 선발된 지킴이들은 대전세종광역본부 관할구역인 대전시, 세종시, 충남 4개 시, 5개 군 일대를 중심으로 건설현장과 제조업 사업장에 패트롤
공주시는 지난 6일 공주시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내 건설업체 대표와 실무자 및 건설업 관련 공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업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업 업체 상당수가 건설산업기본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되는 사례가 지속됨에 따라 법령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현실성 있는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추천 강사를 초빙하여 적법한 전문건설업 등록 세부 기준과 하도급을 설명하고 건설산업기본법
건설업 전체 직종 132개의 평균임금이 지난해 동기 대비 1.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건설협회는 어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를 공표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132개 직종의 일 평균임금은 직전반기 대비 0.41% 상승했고, 전년동기 대비 1.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평균임금 현황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132개 직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반공사직종은 직전반기 대비 0.44% 상승했고 광전자 0.54%, 국가유산 0
국책연구원인 한국개발연구원은 최근 국내 경기에 대해 건설업 부진 속에서도 소비가 살아나며 생산이 늘어나는 흐름이라고 진단했다. KDI는 8일 발간한 ‘KDI 경제동향’ 1월호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11~12월에 이어 이달에도 소비가 전체 경제를 지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경기 ‘회복세’라는 표현 대신 ‘생산 증가세’라는 문구를 사용해 회복 속도가 아직 더디다는 점을 시사했다. 부문별로 보면 건설업 침체가 뼈아팠다. 지난 11월 건설업 생산은 1년 전보다 17.0% 급감해 경기 반등을 가로막는 주원인으로 꼽혔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대구·경북 지역 건설업체의 폐업이 계속되고 있다. 분양시장 위축과 공사비 상승, 자금 조달 여건 악화가 겹치며 중소 건설사를 중심으로 경영 한계에 도달한 업체들이 잇따라 업계를 떠나는 모습이다.22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대구지역 건설업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22일까지 건설업·제조업 분야 신규 사업 `안전한 일터 지킴이' 참여자를 모집한다.`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은 산업현장에 대한 주기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충북지역본부의 선발 규모는 건설업 분야 채용형 16명, 위촉형 3명, 제조업 분야는 채용형 4명, 위촉형 2명으로 총 25명이다.이번에 선발되는 지킴이들은 청주시, 진천군, 옥천군, 영동군, 괴산군, 보은군, 증평군 등
동부건설은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신규 수주 4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건설업 전반의 수주 환경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달성한 성과로, 중견 건설사 가운데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올해 신규 수주 4조원 달성은 단순한 외형 확대를 넘어 동부건설의 사업 체질이 한 단계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최근 건설업 전반의 수주 위축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리스크, 원가 부담 등으로 중견 건설사들의 수주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건설경기 활성화 종합대책을 28일 발표했다. 에너지 전환 연계 건설 수요 창출, 정책기금 금융지원, 도내업체 하도급 관리 강화,
김만식 기자 = 공주시는 지난 6일 공주시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내 건설업체 대표와 실무자 및 건설업 관련 공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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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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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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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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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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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환 전)전남행정부지사 여수 산단 구조조정, 해고 없는 산업전환으로 가야된다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여수 국가산업단지 구조조정과 관련해 “산업은 바꾸되 고용충격을 최소화하는 전환이 되어야 한다”며, 고용안정을 중심에 둔 단계별 산업전환 모델을 공식 제안했다.명 전 부지사는 “여수 산단은 지난 50~60년 동안 대한민국 국가경제를 떠받쳐 온 대표적인 전략 기반산업이었고, 수십 년간 막대한 국세를 납부하며 국가 재정에도 크게 기여해왔다”며 “기업들에게는 성장의 터전이었고, 지역에는 수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준 효자 산업단지였다”고 강조했다.이어 “지금 산단이 어렵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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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경제 실핏줄 건설업 다시 뛰게 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건설경기 활성화 종합대책을 28일 발표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날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밝히며“건설업이 회복되면 일자리가 생기고, 일자리가 소득을 안정시키며, 안정된 소득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도에 따르면 건설업은 제주 지역내총생산의 약 5%를 차지하는 핵심 산업이다. 제조업 기반이 취약한 제주 산업구조에서 건설업은 서비스업과 함께 지역 실물 경제를 지탱하는 양대 축이지만, 최근 침체를 겪고 있다.제주도와 행정시의 건설 공급 예산은 최근 3년간 1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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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학생 탐나는전 인센티브 강화...손주돌봄수당 교육 개선"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민선 8기 마지막 행정시 연두방문 제주시민과의 대화에서, 손주돌봄수당 등 일부 정책에 대한 개선 제안과 함께 지역 민원 해결 요청이 봇물을 이뤘다. 오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김완근 제주시장, 지역 리더와 자생단체 관계자 등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청년 인구 유출 대응과 일자리 정책, 노점상·청소 등 생활 불편 민원, 축제 현장 관리, 경로당 급식과 노인 복지, 관광·에너지 정책 등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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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주 신축 다세대주택 분양전환 잔여세대 매각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28일 신축 다세대주택 분양전환 잔여세대에 대해 매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축다세대주택 분양전환 사업은 민간 건설업체가 신축한 전용 60㎡이하 다세대 주택을 LH에서 매입해 10년 임대 후 분양전환하는 사업으로, 2011년~2014년 ‘전월세 시장 안정방안’의 일환으로 한시적으로 시행됐다. 이번 매각 시행하는 신축다세대주택의 경우에도 임대기간이 종료되어 지난 2025년 1월까지 분양전환을 실시한 바 있다. 이후 일반매각을 추가로 시행해 총 48호 중 43호가 매각됐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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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업용 부동산 칼바람… 수익률·거래량 동반 하락
28분전
지난해 인천 상업용부동산 시장이 자산가치 하락과 거래 위축이라는 이중고로 전국 평균을 밑도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급 과잉과 자영업 경기 침체가 맞물리면서 당분간 시장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28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인천지역 오피스와 집합상가의 자본수익률은 각각 -1.5%, -1.7%를 기록했다.같은 기간 전국 평균인 오피스 1.7%, 집합상가 0.3%와 비교해 크게 낮은 수치다.신도시를 중심으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송도·청라·영종국제도시 등 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