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사업장 내 안전관리 역량을 극대화하고 중대재해를 완벽하게 예방하기 위해 전사적인 총력전에 돌입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전국 단위의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실천 방안을 수립 및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산업계 전반에 걸쳐 안전보건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선제적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겠다는 농협경제지주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21일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전날인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