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15일 “청주센텀푸르지오자이” 현장과 ㈜심텍에서 10회차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제공
고용노동부 청주지청는 1일 8회차 ‘무재해 릴레이 캠페인’을 금호건설에서 시공하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A8신축공사 현장과 ㈜면사랑에서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제공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와 협력사들이 철도건설 현장의 무사고·무재해를 다짐했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26일 지역 내 철도건설 및 시설개량 현장 협력사와 합동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충청본부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철도건설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안전수칙을 공유하고 안전 실천 결의문을
사천지역 어르신들의 체육과 복지, 건강·여가를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복합공간 조성이 본격화된다.사천시는 지난 24일 사천읍 수석리 152번지 옛 동성초등학교 부지에서 ‘사천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및 동부노인문화복지센터 건립공사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경남도의원, 시의원, 사천시체육회와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관계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8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무재해·무사고를 기원했다.이 사업은 옛 동성초등학교 부
제주에너지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는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장관 표창은 공사가 지난 15년간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에 맞춘 독자적인 안전 점검 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공사는 현장 중심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공사는 ‘디지털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안착시켜, 예방 중심의 유지보수를 실현하고, 154kV 변압기, 35MW급 BESS
우미건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올 뉴 챔피언스시티' 기반조성공사 현장에서 무사고·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공정에 돌입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우미건설 대표이사와 공동도급사 신영씨앤디, 감리단 마인엔지니어, 협력사 대표와 현장 근로자 등이 참석해 안전 결의를 다지고 성공적인 공사 완수를 기원했다.김영길 대표이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 준수 △소통과 배려 △상생과 협력 등 3대 안전 핵심 가치를 제시했다.김 대표는 "기반조성공사는 프로젝트 전체의 성공을 좌우하는 출발점"이라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기후변화로 커지는 건설현장 위험에 대응하고 건설신기술을 활용한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모은다.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오늘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일원에서 협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신기술 무재해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건설현장의 무재해·무사고를 기원하는 동시에 급변하는 작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남한산성을 걸으며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기원하고 모든 건설사업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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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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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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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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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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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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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연구진이 스스로 판단하고 일하는 ‘에이전틱 AI’를 안전하게 쓸 보안 원천기술 개발에 나선다. UNI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2026년도 AI최고급신진연구자지원 사업’ 학제연계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성균관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31년 12월까지 5년6개월간 연구를 수행하며, 총 110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UNIST는 이번 선정으로 총 2개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연구책임자는 문현곤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맡는다.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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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울·부·경 ‘해양 IoT 무선통신 시범망’ 협업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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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울산·부산·경남 해역에 해양 IoT 무선통신 시범망을 공동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바다에서는 육지와 달리 전파가 멀리 닿지 않고, 통신 요금이 높아 정보통신 기술 도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해수부와 ETRI는 오는 2030년까지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항로표지 기반 해양 IoT 무선통신 체계 기술개발’을 함께 추진한다. 해양 IoT는 사람·선박·해양 시설물 등에 저렴한 소형 단말기를 부착해 위치정보 및 센서 정보를 전송하는 해양 특화형 무선통신 기술이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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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26년 9월21일(음력 8월11일·무술)
子48년생 안 되는 일에 미련이나 욕심 부리지 마라.60년생 일을 대충하면 뜻하지 않은 실수를 한다.72년생 쓸 데 없는 일에 나서지 말아야.84년생 묵묵히 자신의 일 해나가면 행운이 있다.96년생 계획한 일이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된다.丑49년생 생각지도 않는 도움이 있다.61년생 상대의 언행이 거슬려도 참는 게 좋다.73년생 주변 정보에 귀 기울여 투자 계획 세워라.85년생 원하던 물건이 있다면 오늘 구매해보라.97년생 노력하고 땀 흘린 만큼 좋은 결과 얻는다.寅50년생 듣기 싫은 소리는 하지 않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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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남권 4대 성장엔진 앵커기업 유치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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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정부의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전략에 대응해 동남권 4대 성장엔진을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한 앵커기업 발굴과 투자 유치에 나선다. 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민식 경제부시장 주재로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삼성SDI, 고려아연,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 등 주요 기업의 대관·투자 담당 임직원을 비롯해 시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남권 4대 성장엔진별 앵커기업 발굴과 투자 유치 △정부의 7대 정책지원 패키지 활용 및 울산시 지원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