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와 협력사들이 철도건설 현장의 무사고·무재해를 다짐했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26일 지역 내 철도건설 및 시설개량 현장 협력사와 합동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충청본부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철도건설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안전수칙을 공유하고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서울 용산구가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손잡고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한다.용산구는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지역에 필요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용산구 지역 내 취업준비생 대상 취업 멘토링 ▲지역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철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국가철도공단이 서해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을 확대하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충남 당진시 합덕읍과 홍성군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 '철도 유휴부지 사용허가 원스톱 창구'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원스톱 창구는 디지털 행정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철도 유휴부지
국가철도공단 제9대 정진혁 이사장이 1일 취임했다.정진혁 이사장은 대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영을 통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원칙과 절차에 기반한 공정과 신뢰 확립 △현장 중심의 사업관리 강화 △철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선도를 제시했다.정 이사장은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가 철도건설 현장을 활용한 지역 청소년 진로교육에 나섰다.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오늘 설악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속초 일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4월 큰나무사회적협동조합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활동으로 마련됐다.이날 학생들은 철도건설 과정과 춘천∼속초 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철도건설 과정에서 공단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현장 중심의 체험도 이어졌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가 용산구청과 손잡고 철도 특성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오늘 용산구청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주요 협력 분야는 ▲용산구 관내 취업준비생 대상 멘토링 ▲국가유공자 철도 나들이 등 보훈단체 지원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 발굴 및 연계·지원 등이다.특히 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취업 멘토링과 국가유공자 철도 나들이 등 공단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즉각
중부내륙선 철도교통의 주요 거점인 충주역이 새 단장을 마치고 내달 4일부터 이용객을 맞는다.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충주역 신축역사를 오는 9월 4일부터 사용 개시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신축은 철도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승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신역사의 디자인에 충주의 대표적인 문화자산인 가야금의 선율과 이미지를 반영해 지역의 특색과 상징성을 담았다.시설 규모도 대폭 커졌다. 기존 연면적 1,310㎡·지상 2층에서 연면적 5,386㎡·지상 4층으로 4배 이상 확대됐다.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가 지역 청소년과 청년의 철도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에 나섰다.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지난 8일 ‘철원 진로박람회’에 이어 10일 ‘한라대학교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철도 직무와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고 오늘 밝혔다.강원본부는 ‘2026 철원 청소년 사회적 가치 기반 진로박람회’에서 철원지역 중학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철도건설 과정과 공단의 역할, 직렬별 업무를 소개하며 철도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어 ‘2026 한라대학교 커리어핏 취업박람회’에서
원주중앙선 폐철도 구간이 새로운 지역 성장공간으로 개발된다. 국가철도공단은 중앙선 간현~판대 폐선구간의 유휴 철도시설을 활용한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일부터 90일간 사업주관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리 870 일원으로 전체 면적은 20만1716.8㎡에 달한다. 축구장 약 28개 규모다. 공단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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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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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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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의 부산 신청사 부지가 동구 북항 1단계 재개발 구역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부산시는 대한민국 해양행정의 핵심 중심도시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그러나 중앙행정기관의 지방 이전은 단순한 청사의 공간적 이동이나 직원들의 근무지 변경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직원의 동반 가족이 부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가 마련되고 자녀의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어야 하며 최종적으로 부산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야 비로소 실질적인 정착으로 연결된다.부산시가 해수부 이전 직원과 가족의 초기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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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진드기 주의보, 모두를 위협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영주시보건소는 가을철 농작업과 등산, 산책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률이 12~47%에 이르는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감염되면 고열과 오심, 구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