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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제9대 정진혁 이사장 취임

국가철도공단 제9대 정진혁 이사장이 1일 취임했다.정진혁 이사장은 대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영을 통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원칙과 절차에 기반한 공정과 신뢰 확립 △현장 중심의 사업관리 강화 △철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선도를 제시했다.정 이사장은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
태안군이 농번기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관내 농가 및 농업법인 등은 고용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기와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집중되는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을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참여
청주시는 버스정류장 1100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시는 지난달 말 지역 내 버스정류장 1100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사물주소는 건물이나 도로명주소가 없는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해당 위치를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주소 정보다.이번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에는 각 버스정류장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주소 정보가 표시돼 있어 시민들이 현재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특히 응급환자 발생이나 안전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112 등 관계기관에 정확한 위치를
충남도의회 김영수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역할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단순히 철도 노선 하나를 건설하는 사업이 아니라 충남·충북·경북을 동서로 연결해 국가성장동력의 새로운 축을 만들고,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SOC 사업”이라며 “특히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물류·관광을 연계해 지역 발전을 이끌
 태안군이 국가를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보훈가족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일  태안군보훈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9개 보훈단체 지회장과 회원,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역 보훈 문화 확산과 보훈가족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이
충북도는 10월17일 청주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미혼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위한 ‘충북 청춘 만남’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새로운 인연을 찾는 청년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청춘남녀가 가을빛이 물드는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인연을 찾고 교류할 수 있도록 △아이스브레이킹 및 1:1 대화 △명암저수지 산책 및 루프탑데이트 △팀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도내에 주소지를 둔 25세부터 39세 이하 미혼 청년(01년생
충북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3세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쯤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만 3세 A군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보육 교사는 낮잠을 자던 A군을 깨우러 갔다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평소 앓던 지병도 없었으며 취짐 자세 등으로 인한 질식 정황도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의 사인 파악을 위해 조만간 국립과
경기 광주시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박관열 시장은...
충남 논산시가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6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 예비부부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임신·출산 가정·예비 부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KBS 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에 출연하며 ‘돈쭐남’으로 알려진 김경필 머니트레이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지금 합당이 전제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최근 조 원장은 김 대표에게 당 내에서 조국당 정책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김 의원은 8일 오전 민주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 TV 에 출연해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셔야 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조 원장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에 출연해 김 대표가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원장은 "합당 논의에 앞서
제주 어린이교통공원의 가상현실 교통안전교육에 연령과 교육 목적별로 짜인 체험 콘텐츠가 새로 더해졌다.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교통안전을 익힐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진 것이다.제주자치경찰단은 신규 가상현실 교육장비를 도입해 어린이교통공원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했다. 어린이교통공원은 그동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 교통안전교육을 운영해 왔다.이번 장비는 기존 교육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교통안전 분야별 콘텐츠를 더해 체험 기회를 늘리기 위한 것이다.어린이 연령과 교육 목적에
동두천소방서는 8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2007년 9월 8일 연천군 청산면 화재진압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故 이성우 소방위의 19주기를 추모했다고 밝혔다.이날 참배에는 동두천소방서 직원 5명이 참석해 순국선열 및 순직 소방관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묵념을 하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참석자들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구본찬 동두천소방서장은 “故 이성우 소방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고인의 희
화성특례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도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교통·도로 민원 신속처리 기동단’을 구성하고, 9월 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그동안 교통·도로 관련 민원은 국민신문고, 행정종합관찰제, 도와드림QR 등 여러 창구를 통해 분산 접수되면서 처리가 지연되거나 소관 부서 확인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시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특히 2026년 6월 기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화성특례시 교통 관련 민원은 6만 523건, 도로 관련 민원은 7,349건으로
내년부터 연간 외래진료를 300회 넘게 이용하면 301회째 진료부터 진료비의 90%를 환자가 부담하게 된다.다만 아동과 임산부, 중증·희귀질환자 등 잦은 진료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음을 강조하며 사법부에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서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해 “청와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을 거부하고 재제청을 요구했다. 이것은 대통령이 맘대로 대법관을 임명하기 위한 사전 길들이기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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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0주년을 맞은 ‘인차이나포럼’이 대전환기를 만아 새로운 한중 관계의 미래 청사진을 모색했다.인천시는 8일 오전 10시~오후 5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열어 한중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 협력의 모색’으로 양국의 전문가와 기업인, 시민, 청년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개막식에서는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박종혁 인천시
중대한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국가 연구개발 참여제한 기간이 최대 10년에서 20년으로 늘어난다. 정부지원연구개발비 부정 사용 등에 부과되는 제재부가금 상한도 지급액의 5배에서 30배로 대폭 상향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8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법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2027년 3월부터 시행된다.이번 법안은 연구자의 자율성과 도전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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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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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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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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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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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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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임산부의 날 맞아 가족과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 마련
충남 논산시가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6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 예비부부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임신·출산 가정·예비 부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KBS 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에 출연하며 ‘돈쭐남’으로 알려진 김경필 머니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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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대전 서구는 21일·22일 이틀간 구청 1층 로비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 장터에는 서구 지역을 비롯해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도시 등에서 온 23개 농가 및 업체가 참가한다. 배·떡·한과 등 지역 농·특산물 70여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할 예정이다. 구는 직거래 장터가 지역 농가에는 판로를, 주민들에게는 실속 있는 명절 준비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발걸음을 당부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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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대학과 지역 잇는 ‘어궁동 창업 캠퍼스’ 운영
대전 유성구가 대학의 창업 역량과 지역의 공간을 연결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12월까지 유성구 안녕센터에서 어은동과 궁동 일원의 창업문화 확산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어궁동 창업 캠퍼스’ 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충남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인적 자원과 지역의 창업 인프라를 연계해 실전형 창업교육을 제공하고, 대학생의 창업 활동을 지역과 연결해 어궁동 일대의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다. 어궁동 창업 캠퍼스는 충남대 정규 교과목인 ‘창업실습’ 과정과 연계해 매주 월요일 총 14회에 걸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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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장학재단, 학생들의 꿈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
대전 계룡장학재단이 고등학생·대학생 53명에게 2026년도 2학기 장학금 7100만원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금은 2026년도 일반장학금 전체 1억4200만원 중 제2회분으로, 1992년 재단 설립 이래 이번까지 지급된 장학금은 연인원 1만6435명에 총 74억2366만원에 달한다. 계룡장학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인재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계룡장학재단은 설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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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영농편의물품 기탁
한국농어촌공사 충북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7일 충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를 방문해 지역 농업인의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00만원 상당의 영농편의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농작업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작업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한 물품은 냉풍조끼, 모종가방, 모종이식기 등 영농편의 물품 90여점으로 충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전달·활용될 예정이다.전승민 지사장은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지원하는데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