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안전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14개 기관이 함께 ‘2026년도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점검은 준공된 매곡일반산단 등 14개 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안전관리계획은 산단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개선, 입주기업 안전관리 강화, 산단 안전 대응체계 구축 및 인센티브 지원 등 3대 정책과제와 25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올해 예산은 총 131억원으로, 전년 대비 86억원 증액 편성됐다. 안전·보건시설 개선을 위한 저금리 융자사업은 157억원 규모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