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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가 청소년어울림센터의 기능보강 공사를 마무리하고 30일 재개관한다. 구는 지하 수영장을 비롯한 청소년어울림센터 전반의 시설 기능을 개선했다. 공조설비와 방수시설을 보강하고 어린이 맞춤형 안전·위생시설을 정비하는 한편 사전 안전점검까지 마무리해 청소년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지하 수영장의 습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고효율 제습공조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지하 수영장은 공조설비 노후화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어졌고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한다.이 아파트는 2개 단지, 총 598가구 규모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 84, 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 159㎡, 총 299가구다. 전체 가구수의 약 88%를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했다.‘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현대건설이 경남 양산시에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단지다. 부산 2호선 증산역,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IC를 통해
제주지하수연구센터는 제주의 소중한 자원인 지하수의 가치를 알리고 도민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해 소식지 ‘잇수다’ 제9호를 발간했다.‘잇수다’는 연 2회 발간되는 소식지로 이번 호는 지하 70m 깊이의 지하수를 채취하는 지구물리검층 현장과 제주 전역 30개소 이상의 용천수를 입체적으로 기록한 3차원 모델 지도, 그리고 용천수와 함께 살아온 마을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담아 도민들이 일상에서 지하수를 보다 가깝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 일대 관정에서 지구물리검층을 실시해 지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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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이 산학연 전문가들과 지속 가능한 국토안전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6일 서울 강서구 머큐어 서울 마곡에서 ‘2026년 상반기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지난 2020년 출범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건설·시설·지하 안전산업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이다. 현재 15개 학·협회 및 관계 단체가 협력하고 있다.이번 포럼은 ‘땅 위와 땅 아래, 국토안전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과 공동
충북 청주시는 상당구 수동에 위치한 옛 상당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해 시민들을 위한 목재 체험 및 공공형 실내놀이공간으로 조성한다.시는 국·도비 등 총 2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규모의 기존 건축물을 친환경 목재 문화 체험 공간으로 바꾼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유아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목재체험 놀이터와 편의 쉼터가 들어선다. 지상 2층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목재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다목적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용객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건물
호반건설이 오는 12일 광주광역시 첨단3지구 A7·A8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첨단3지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호반써밋 첨단3지구'는 A7블록과 A8블록에 총 8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A7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 84㎡ 단일면적 356가구로, △84㎡A 262가구 △84㎡B 94가구로 구성된다.A8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전용 117~135㎡ 449가구로, △117㎡A 221가구 △117㎡B 77가구 △135㎡ 151가구로 공급된다. 공공택지지구 내 공급으로 분양가상
충남 논산시가 지하에 매설된 시설물의 공간정보를 최신화해 지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지하시설물 DB 전산화 구축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하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 관로의 디지털 전산화 작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제적인 지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지하시설물 DB 전산화 사업’은 지하에 매설된 관로의 정확한 위치와 정보를 디지털화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무분별한 굴착공사로 인한 안전 사고를 방지하고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
한국회계기준원은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의원회의실에서 제149회 KAI Forum IASB 공개초안 '위험경감회계' 를 개최한다.이번 포럼에서는 IASB가 발표한 공개초안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국내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한다.웹세미나도 병행해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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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세계유교문화박물관에서 기획전시 ‘조선의 죄와 벌-예로 가르치고 법으로 다스리다’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7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지하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대구시교육청은 6월 10일 오전 10시에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응시원서는 현장 방문과 온라인을 병행해 접수하며, ▲현장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에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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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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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 해상서 어선 충돌·전복 사고…고립된 선장 1명 구조
제주 우도 동쪽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소형 어선이 다른 어선과 충돌해 전복됐지만, 해경의 신속한 구조로 선장이 무사히 구조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38분쯤 우도 검멀레해안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A호와 운항 중이던 B호가 충돌해 A호가 전복됐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 2척과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 제주해양특수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했다.오후 4시51분쯤 현장에 도착한 구조요원들은 전복된 어선 상부에 고립돼 있던 A호 선장 ㄱ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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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혜는 왜 채식주의자가 되었는가_ 한강 《채식주의자》 
한강은 2024년 아시아 여성 최초이자,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채식주의자》는 그녀의 대표작이다. 주인공 영혜는 평범한 직장인의 아내였다. 남편의 기억 속 그녀는 모든 면에서 특별할 것 없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새벽, 영혜는 꿈을 꾼다. 천장에 매달린 살덩이들, 피 냄새, 도살의 풍경. 잠에서 깬 그녀는 냉장고 속 고기를 모두 버린다. 남편이 왜 그러느냐고 묻자, 영혜가 말한다. “꿈을 꿨어.”가족은 이런 영혜의 모습을 견디지 못한다. 아버지가 식탁에서 명령한다. “먹어라. 애비 말 듣고 먹어. 다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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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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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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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진짜 조직문화 네 가지!
처음 취업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회사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 업무와 역할이 분명한 명확성, 일이 경력으로 남는 성장성, 성과를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공정성, 새로운 시도를 허용하는 도전성이다. 연봉과 복지도 중요하지만, 키워드로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볼 때 입사 후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① 명확성앞선 기사에서 살펴본 자료처럼 사람인 조직건강도를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6%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답했다.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원인 1위는 불명확한 업무지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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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세계가 주목한 경북도청신도시, 지역경제 활성화로 다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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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신도시 일원에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청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클린 앤 밸류업’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세계가 주목한 도청신도시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품격 있게 가꾸고, 도청신도시 내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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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을 건강하게 만드는 치유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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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국가통계포털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0.3%가 65세 이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앞으로도 고령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36년에는 30%, 2050년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노년기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2025년 기준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전남, 경북, 강원, 전북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된 대도시보다 농촌과 자연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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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경찰서 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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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은 7월1일 영종구 출범에 맞춰 영종경찰서를 개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기존 인천 중구와 동구가 통합돼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분리되는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추진됐다. 영종경찰서는 영종구 전역과 옹진군 북도면을 관할하며, 총 14만여명의 치안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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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제19대 김대권 수성구청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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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김대권 수성구청장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외부 초청 인사 없이 정례 조회에서 직원들과 만남을 시작으로 간소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날 신암선열공원과 앞산 충혼탑 참배를 마친 후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 김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문화가 도시의 활력과 경제를 만드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