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동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삼무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연동은 제주의 중심 상권이자 주거 밀집지역으로, 주차난이 일상적인 불편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삼무공원은 접근성과 상권 연계성이 뛰어난 입지로, 지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경우 실질적인 주차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지상 녹지는 유지하고, 지하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환경 훼
수원특례시는 지반침하 등 지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16일 시는 ‘수원시 지하안전점검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성재 예비후보는 22일 연동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약으로 '삼무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을 제시했다.이 예비후보는 "삼무공원은 접근성과 상권 연계성이 뛰어난 입지로, 지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경우 실질적인 주차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지상 녹지는 유지하고, 지하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환경 훼손 없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사업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국회와 중앙정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비 확보를 적극 추진하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간 지하 안전 점검을 한 결과, 관내 주요 도로 107km 구간에서 지반 침하 우려 요인
대전 대덕구가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경과와 향후 공정 계획을 보고받은 뒤, 지하 기초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점검했다.대덕구 신청사는 연축동 일원 공공청사 용지에 총사업비 1598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된다.신청사는 지난 2024년 10월 시작해 현재 지하 기초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7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특히 신청사는 구청사와 별도로 구의회, 보건소를 별동 형태로 배치해 기능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일론 머스크의 터널 교통 프로젝트 ‘뮤직 시티 루프’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5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최근 내슈빌 메트로 의회는 보링 컴퍼니가 추진하는 지하 터널 교통망 뮤직 시티 루프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20대 15로 통과시켰다. 이 프로젝트는 약 13마일 길이의 지하 터널을 건설해 테슬라 차량으로 도심과 공항을 연결하는 계획이다.시의회는 보링 컴퍼니의 투명성 부족과 커뮤니티 참여 미흡, 노동·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반대
충북 청주시는 37억원을 들여 상하수도 지하 시설물 전산화 수정·갱신 작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부터 도로 지하에 매설한 상수도 26.45㎞, 하수도 14.22㎞ 등 40.67㎞ 구간 시설물의 위치와 송수관·배수관 등 각종 정보를 정밀 측량과 탐사로 새롭게 만들었다.각종 굴착 공사 과정에서 매설관 파손 등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사고 발생 때는 정확한 위치 파악으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전산화 지하 시설물 정보는 청주시 공간정보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구축해 노후관 교체, 도로 개설 공사 등에도 활용한다./이형모 선임기자
지하 자원순환시설·해상풍력발전단지 위험 요소 발굴 및 개선 방안 제시기후변화·첨단시설 등 변화하는 환경 속 새로운 재난 위험 선제적 대비 정부가 ‘해상풍력발전단지’, ‘지하 복합형 자원순환시설’ 건립 계획 등이 확대됨에 따라 새로운 시설물 속 위험을 찾아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새로운 형태의 시설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성과 그 영향을 분석한 ‘잠재 재난위험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행안부는 친환경 에너지 활용을 위한 ‘해상풍력발전단지’가 늘어날 전망이며,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한 ‘지하
㈜BS한양과 제일건설㈜가 오는 4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 계획지구 P2 패키지 사업으로 조성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를 분양한다.‘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Abc-14블록과 Abc-61블록에 위치한 2개 단지, 총 1,12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다.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670세대로 조성되며,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총 456세대(▲84㎡ 289세대 ▲101㎡ 167세
1주전
연수 지역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연수구 청소년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연수구는 19일 연수구 센트럴로 424에 있는 연수구 청소년센터에서 개관식을 열고, 연수구 청소년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연수구청소년센터는 총사업비 330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사업으로, 연면적 7,920.79㎡ 규모로, 75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복합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층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했다.지하 1층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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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5일전
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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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6일전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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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 반전이 있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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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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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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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충주댐지사 영농폐비닐 보관소 설치·지원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는 영농 활동 후 저수구역에 무단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주민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국민 적극 행정으로 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부유물 적치장을 일부 개방해 영농 폐기물 보관소를 설치·지원했다. 댐 관리구역 일부 개방을 통해 댐 주변지역 환경개선 및 불법으로 투기되던 폐자원 적정관리로 지역상생을 도모했다.이는 충주댐유역 농촌지역 물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최초 설치된 K-water형 1호 영농폐비닐 보관소는 저수구역에 방치된 폐비닐을 지역주민이 적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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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 도박 예방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 맞대다
충남교육청은 26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학생들을 도박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2026 충남 학생 도박 예방 교육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최근 지능화·다양화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6학년도 학생 도박 예방교육의 중점 추진 방향과 세부 과제를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연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주력했다. 주요 내용은 △ 2026 학생 도박 문제 예방 기본계획 및 주요 추진 과제 안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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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25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박해윤 의원, 홍석용 의원,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총 6명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18일간 진행되며 제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계속비·이월사업비, 채권·채무, 공유재산 및 기금 등 전반에 대해 실시한다. 박영기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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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초등 돌봄·교육협의체 실무협의회 실시
충남교육청은 26일 충남사회서비스원에서 충남도청, 충남서비스원 업무 관계자들과 ‘초등돌봄·교육 광역협의체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 초등돌봄·교육 광역협의체는 충남의 다양한 돌봄·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초등돌봄·교육을 운영하기 위하여 충남교육청과 충남도청, 지역 관계자가 협력하는 조직으로, 실무협의회는 광역협의체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각 기관의 담당자들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 2026년 기관별 추진 사업 공유 △교육 협력 사업 운영 현황 및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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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요양원 개원…첫 공동돌봄
‘대전시립요양원’이 26일 개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대전 최초의 공공요양시설인 시립요양원은 동구 판암동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입소 정원은 총 108명으로 1인실·3인실·4인실 등 36개 생활실을 갖춰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시설은 1유닛당 12명이 생활하는 총 9개 유닛 형태로 구성돼 가정과 같은 생활환경을 구현했으며, 노약자와 장애인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획득했다.전체 유닛 중 2개는 치매전담실로 운영된다.이곳에서는 치매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인지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