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제16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은 강동예술인총연합회와 강동구립예술단이 공동 주최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구민과 나누는 문화예술축제다.이번 축제에는 구립예술단 7개 단체, 민간예술단체 8개 단체, 초청단체 1개 등 총 16개 단체가 참여한다. ‘예술로 하나되는 강동’을 주제로 합창, 클래식, 국악, 무용, 연극, 풍물 등 다양한 공연과 미술, 서예, 시화, 사진 등의 전시가 펼
12시간전
안산시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제조산업 거점이자 근로자가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해 제조혁신과 근로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안산시는 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총 28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49억 4천만 원 규모의 ‘안산스마트허브 아름다운거리 산리단길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발표하고, 반월·시화산단의 기업 경쟁력과 근로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산업단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시는 제조공정에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접목해 생
울산지역 가톨릭 예술인들의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展’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별빛마루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천주교부산교구 울산대리구가 주최하고, 울산대리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신앙과 예술의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조명하고 시민과 예술의 소통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전시는 회화와 시화 2개 부문으로 나뉘어 김옥정, 권정옥, 김선옥, 라상덕, 박성자, 류경희, 오창헌, 윤정혜, 이유진, 이재연, 장은경, 조원채, 최설향, 홍경숙,
전남광주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2026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곡성군 성인문해교실 어르신 5명이 국가상 및 전남인재평생교육원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성인 학습자들이 배움의 고단함과 감동을 시화 작품으로 표현하여 세상과 소통하고, 문해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번 시화전에서 죽곡면 삼태리 양양순 어르신이 최고 영예 중 하나인 국가상에 선정됐고,
충북 음성군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문해교육이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시화 6명, 엽서 5명 등 11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성인문해학습자가 배움으로 경험한 변화와 감동, 삶의 이야기를 시와 그림, 글귀 등으로 표현하는 전국 단위 공모전이다. 이번 수상 작품들은 학습자들이 가족에 대한 사랑과 지나온 삶의 기억, 배움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희망 등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수상자 시상식은 오는 27일 청주 오스코컨
15시간전
안산시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제조산업 거점이자 노동자가 머물고 싶은 곳으로 전환하기 위해 제조혁신과 근로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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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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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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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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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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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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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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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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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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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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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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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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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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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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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