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포털 커리어넷이 한국에너지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공영홈쇼핑, 국토안전관리원, 인천시설공단,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화성시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제주에너지공사 채용 소식을 23일 발표했다.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신입직원, 전문·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인원은 채용형 인턴, 전문·경력직으로 총 107명이며,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10월 1일
제주에너지공사는 최근 기록적인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국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거제·통영의 이재민 지원과 복구 활동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에너지공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선도하는 제주 공기업으로서, 기후위기로 인해 발생하는 극한기상과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회복에 함께하고자 지원에 동참한다.이번 지원은 공사가 운영 중인 ‘JECO 재난구호 지원체계’​에 따른 긴급지원의 일환으로, 공사는 정기적인 재난구호 지원에 더해 산불, 화재,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하
제주에너지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는 ‘2026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유공’ 단체 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장관 표창은 공사가 지난 15년간 재생에너지 설비 특성에 맞춘 독자적인 안전 점검 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공사는 현장 중심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와 ‘무재해 4배수’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공사는 ‘디지털 통합모니터링 체계’를 안착시켜, 예방 중심의 유지보수를 실현하고, 154kV 변압기, 35MW급 BESS
제주에너지공사는 2026년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오는 9월 4일 오후 4시 제주상공회의소 5층에서 양성평등 문화공연 ‘해녀도전 폭망기’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녀도전 폭망기’는 아코디언 연주와 이야기가 어우러진 1인 음악극으로 제주 해녀를 통해 여성의 강인함과 삶의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통해 발견되는 정체성과 자존감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풀어낸다.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공연자 우상임은 클래식 음악 단체 ‘자작나무숲’ 대표로,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
제주에너지공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17일 CEO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전 주요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명동 사장은 동복·북촌 변전소를 방문해 △변압기·차단기 등 주요 전기설비의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상태 △출입통제 및 현장 위험요인 등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를 대상으로 △배터리 이상징후 및 온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 11일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제주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연계 청년 에너지전환 아카데미’를 열었다.이번 교육은 제주 에너지 대전환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에너지산업 분야의 진로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에너지전환 정책과 에너지산업의 채용 동향 및 직무 정보를 연계해 청년들이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고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제주대 산학협력단 윤형석 교수의 ‘2035 제주 에너지 대전환 소개’와 차민희 인잡핏 대표의 ‘에너지 관련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달 3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도내 에너지 분야 관련 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거버넌스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에너지 정책과 전력시장 환경 변화에 대한 도내 에너지 분야 관계자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교육은 국내외 에너지 정책 동향 및 제주 시사점과 제주 전력계통 및 실시간 시장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이어 진행된 현안 공유 및 질의응답에서는 정책 및 전력시장 변화에 따른 현장의 주요 이슈와 대응과제 등을 중심으로 참석자들이 의견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6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운가득 한가위
아이와 어른 모두 즐거운 한가위 프로그램 즐비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추석 한가위를 맞이해 서울 곳곳에서 윷놀이와 송...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현진 "JYP 가수 팬이지만…박진영 국감 불러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했다. 배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올...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의 잔에 마오쩌둥을 따르다
2시간전
외교 만찬의 건배사는 대개 재미가 없다. 우정을 말하고, 협력을 말하고, 건강을 기원한 뒤 잔을 든다. 통역을 거치고 나면 샴페인의 탄산처럼 마지막 남은 긴장마저 빠져버린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3시간전
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