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식품이 산업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 의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AI 안전문화 확산 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경기지방고용노동
어린이·가족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생활 속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고성균 이사장 “체험 중심 안전교육 확대… 어린이 맞춤형 눈높이 교육 집중”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운영,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 등 승강기 안전문화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공단은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울산119안전문화축제’에 참가,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형 승강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지난 22일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감성 안전퀴즈...
김석희 기자 = 삼척시와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은 7월 23일 오후 2시 삼척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과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구달서경찰서와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일 치안정책 홍보와 ESG 기반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과 전세사기, 마약범죄 등 지능화·다양화하는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경찰의 치안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관리하는 임대주택 게시판을 활용해 대구지역 전역에 범죄예방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범죄예방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기관 대표 캐릭터를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23일 교내 도생관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방사선안전협회와 방사선 안전문화 확산 및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의 일환으로, 방사선 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관리 연구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복합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방사선 안전문화 확산 및 지역주민 대상 안전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방사선 비상대응 및 복합재난 대응 교육 △전문 인력·시설·장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가 협력사 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울산CLX는 15일 사내 하모니홀에서 설비·비설비 협력사 대표, 현장 안전 관리자, 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2026 I&U 안전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안전보건공단과 공동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대·중소기업 상생과 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열렸다. 올해 행사는 △안전·보건·환경 이행성 강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AI/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북부사업처는 지난 7월 15일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기업탐방에 참여한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수처리 공정 백스테이지 투어와 안전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스테이지 투어는 지난 3월에 이어 청년구직자를 위해 ㈜에스에이치피와 함께 두 번째로 마련한 자리로, 더욱
동구는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안전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 자율방재단'을 최초로 구성하고, 최근 구청 재난상황실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청년 자율방재단은 조선대학교 소방재난관리학과 학생 30명과 광주교통공사 직원 14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지역의 청년들이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직접 참여하는 첫 조직으로, 지역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위촉식에는 기존 동구 자율방재단 임원진도 함께 참석해 청년 단원들과 상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노사 공동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지난 29일 안전원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안전원 안전보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허성우 이사장과 김성유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부서장 등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전 직원이 온라인으로 동시에 참여했다. 행사는 노사가 함께 안전 최우선 가치를 확립하는 ‘안전보건경영방침 노사 공동 선언식’으로 진행됐다.안전원은 선언식에 이어 최근 법령 개정 사항과 안전원 특성을 반영해 전면 개정된 ‘중대산업재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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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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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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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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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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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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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성호 사의 표명에 "이재명 정부 레임덕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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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하는 추진하는 국면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하자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레임덕의 신호탄”이라며 일제히 공세에 나섰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정 장관의 사의 표명을 “범죄현장을 지켜본 자의 마지막 양심”이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민주당은 폭주의 속도를 오히려 더 높이고 있다”며 “개딸만 무섭고 국민은 두렵지 않은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제도 개선에 들어간 노란봉투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언급하며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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