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명도시공사는 노사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제2노조 및 제3노조와 잇따라 ‘인사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남도시공사와 공사 노동조합은 오늘 11일 2026년도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공사 노사는 현대적 노사환경 변화를 반영한 협약 마련과 상위 노동관계법령과의 정합성을 확보함으로써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데 뜻을 모았다.노사 양측은 휴가 등 인사제도 정비 및 복리후생에 관한 항목에 최종 합의했다. 주요 내용은 병가 및 연차제도 개선 등 근로 여건 개선과 노사 간 합리적 권리 의무관계 형성을 위한 조항으로 구성됐으며 조합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이 반영됐다.노동조합위
하남도시공사와 공사 노동조합은 11일 2026년도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공사 노사는 현대적 노사환경 변화를 반영한 협약 마련과 상위 노동관계법령과의 정합성을 확보함으로써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데 뜻을 모았다.노사 양측은 휴가 등 인사제도 정비 및 복리후생에 관한 항목에 최종 합의했다. 주요 내용은 병가 및 연차제도 개선 등 근로 여건 개선과 노사 간 합리적 권리 의무관계 형성을 위한 조항으로 구성됐으며 조합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이 반영됐다.노동조합위원장은“이번 협약으로 우리 조합원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3일 중구 혁신도시 일대에서 울산광역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 함께 ‘노사 공동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함께 성
삼성전자 임금 협상이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단계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된 가운데 사측 협상안 제시 시점을 두고 노사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노조는 포괄적인 협상안이 조정 종료 약 1시간 전에 처음 제시됐다고 주장하는 반면 회사 측은 조정 과정에서 이미 제안이 전달됐다는 입장이다.6일 노조 공동투쟁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과정에서 노사 간 직접 협상은 대부분 이뤄지지 않았고 노조와 회사가 각각 조정위원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협상이 진행됐다. 이른바 ‘노·정’
구자열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저녁 7시, 원주시설관리공단 노동자들의 천막농성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갈등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구 예비후보는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공단 노사 갈등의 경과를 듣고,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근 원주시설관리공단을 둘러싼 인력 운영 문제와 노사 관계 갈등, 부당노동행위 논란 등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노조 측은 공단의 인사 및 근로 환경 문제와 관련해 부당노동행위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사건이 수사기관에 송치되는 등 갈등이 장기
한국수자원공사는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 케이워터기술주식회사와 함께 ‘노동환경 변화의 시대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미래로’를 구호로 내걸고 ‘모·자회사 노사공동 상생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회사까지 참여한 최초의 노사 공동 상생을 선언으로 윤석대 사장과 박기찬 한국수자원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자회사 경영진과
12시간전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3월 27일 노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노사합동 ESG 경영 실천 선언문’ 서명식을 열고 ESG 경영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은 노사 간 ESG 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장과 양 노동조합 위원장이 공동 서명에 참여하며 상생·협력의 ESG
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 북구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7억2000여만원을 전달했다. 현대차노사는 4일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H-지역동행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6개 기관에 7억26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김동민 현대차 울산비즈니스지원실장 상무, 이창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수석부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를 비롯해 박천동 북구청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염선용 북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호계역 폐선부지에 친환경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H-
인천일보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뉴스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책임 있게 활용하는 기준을 담아 보도 준칙을 제정했다. 지역 저널리즘 가치와 투명성을 높이는 생성형 AI 활용 보도 준칙을 인천일보 노사, 기자협회 등 편집국 전체 구성원 합의로 공표한 건 국내 언론사에서 최초 시도로 평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지율 최저' 트럼프, 또 이란 뒤통수 치기? '협상' 외치며 공수부대 파병하나
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 점촌2동 체육회장 이·취임식
경북 문경시 점촌2동 체육회는 지난 27일 점촌2동 회의실에서 체육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의 점촌2동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군,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지난해보다 일주일 빨라
경남 고성군은 지난 20일 질병관리청에서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일본뇌염 예방접종과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번 일본뇌염 주의보는 제주특별자치...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양시, '안양형 AI 클러스터' 조성 위한 기업인 간담회 개최
경기 안양시는 지난 30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관내 AI 기술 보유 기업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을 초청해 ‘AI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경북도, ‘지역성장펀드’에 공동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지난 3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성장펀드’에 공동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성장펀드는 벤처투자의 수도권 쏠림현상을 해소하고 지역 친화적 벤처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에서 역점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를 마중물로 지자체, 지역사회가 혁신 자금을 모아 인공지능 및 딥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판 전 의원, 대구 달서구청장 후보 최종 확정
국민의힘 김용판 전 의원이 31일 대구 달서구청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중앙당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김형일 전 달서구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과의 3자 경선에서 최종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