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15일 공단 본사에서 2025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규직원들의 임용식을 개최했다.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일반직 75
중부뉴스통신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27일 ‘중대재해 ZERO’와 ‘유해·위험요인 100% 개선 조치 실현’을 목표로 ‘2026년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
중부뉴스통신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1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로관리처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무사고 365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대구공공시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공단 본사에 지난해 공개 채용을 통해 뽑은 일반직 75명, 공무직 38명 등 총 113명의 신규 직원에 대한 임용식을 갖고 환경, 체육, 도로, 지하상가 등 12개 분야 47개 사업에서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주문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주도로 대한민국 환경 공공서비스를 책임지는 광역 환경공기업들이 안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위해 칸막이를 허물고 손잡았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대한민국환경공기업협의회 산하 ‘안전 관리 실무협의체’ 발족을 공식 제안, 22일 대전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사전 첫 실무회의를 가졌다. 환경공기업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안전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이번 회의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협의회 의결을 거쳐 실무협의체 운영을 제안하며 성사된 첫 공식 논의다. 새롭게 출범하는 실무협의체는 대한민국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선수단이 국제무대에서 검증된 우수 선수들을 영입하며 국가대표급 전력으로 재편했다. 11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 8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사격선수단 신규 입단식 및 개편식을 갖고,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선수를 비롯해 최가혜, 이건혁, 고근오 등 정상급 선수들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소총 종목에는 손성철 코치를 비롯해 반효진·최가혜 선수가 새롭게 합류했다. 권총 종목에는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이건혁 선수, 스키트 종목에는 고근오 선수가 새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은 매년 동절기 독감 등 유행으로 화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겨울철 화장시설 운영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명복공원에 따르면, 동절기에는 사망자 증가로 화장 수요가 집중되면서 3일장 화장률이 하락하고, 4일 이상 장기 대기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특히 3일장 화장률이 한 번 하락할 경우, 이후 회차 증설이나 지역 제한 등 후속 조치를 시행하더라도 정상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해당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화장 대기 불편이 집
매년 겨울철마다 되풀이되던 화장 대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대구 명복공원이 운영 방식을 일시 조정한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은 겨울철 화장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26년 겨울철 화장시설 운영 방안’을 마련,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화장 수요 폭증 전 대구시민 우선 예약 및 단계적 회차 증설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동절기에는 화장 신청이 한꺼번에 몰리며 3일장 화장률이 급락하고 4일 이상 대기하는 사례가 반복, 한 번 떨어진 화장률은 회차 증설이나 지역 제한을 해도 정상화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시
중부뉴스통신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선수단이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선수 등 국제무대에서 검증된 우수 선수를 영입하며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대구공공시
중부뉴스통신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명복공원은 매년 동절기 독감 등 유행으로 화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겨울철 화장시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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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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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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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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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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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 과정서 행정부 이전 논란... 세종시 ‘여·야 격돌'
광주·전남을 통합하는 법안에 농림축산식품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광주·전남으로 이전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는 정치권발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6월에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여야간 대립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농축식품부와 문체부가 광주전남을 위해 존재하는 부처인가”라며 “이치에 맞지 않게 해수부가 부산으로 이전하니, 자꾸 이런 기형적인 발상이 난무되기 시작하는 것”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최 시장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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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깨진 수면 속으로…문경소방서, 동계 수난구조 실전 훈련
문경소방서가 겨울철 결빙 수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나섰다.문경소방서는 지난달 29일 문경시 호계면 만세제 일원에서 동계 기간 수난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결빙 수역에서 발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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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30일 발의한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조세이양이 빠지면서 국민의힘 등 야권이 반발하고 있다.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이날 대표 발의한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안’에 따르면 혁신도시에 추가 지정된 충남과 대전의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해 충남도와 대전시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 선택권을 부여하도록 했다.통합시장은 통합특별시를 세계적인 과학기술 집적지로 육성할 수 있도록 5년마다 ‘과학중심도시의 육성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신기술을 창출할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