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경제부시장 출신으로 6·3 지방선거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전에 뛰어든 홍성주 예비후보가 ‘경제 달서’를 기치로 내걸고, 1호 공약 승부수를 던졌다. 홍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성서산업단지 AX·GX 대전환 및 청년 일자리 경제 도시’를 골자로 한 제1호 공약을 발표,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공약의 핵심 축은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 및 저탄소 에너지 혁신이다. 노후화한 성서산단의 이미지를 벗고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구축, 청년들이 다시 모여드는 경제 도시를 만들겠다는 전략이
대구 달서구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13일 구청 회의실에서 이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와 두류공원을 중심으로 한 관광특구 조성 및 국가공원 지정 추진 등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달서
대구 달서구는 전국 커피 프랜차이즈 영커피와 협력해 결혼·출산 응원 메시지를 담은 감성 캠페인을 추진하며, 청년의 일상 공간에서 정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 전략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달서구 출산정책 브랜드「출산BooM 달서」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결혼과 출산에
대구 달서구가 커피 한 잔의 여유 속에 결혼과 출산의 가치를 녹여내는 ‘감성 행정’을 펼쳐 눈길을 끈다. 8일 달서구에 따르면 커피 프랜차이즈 ‘영 커피’와 손잡고 출산 장려 정책 브랜드인 ‘출산 붐 달서’ 프로젝트 가동에 들어갔다. 관행적인 ‘현수막 행정’을 버리고 청년들의 손바닥 위, 커피 한 잔의 온기에 정책을 실어 보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기 위한 취지다. 특히 청년들의 일상 공간인 카페를 공략해 저비용·고효율의 ‘스며드는 홍보’ 전략에 나선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14일 오전 9시쯤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 지점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발생 위치는 북위 35.82도, 동경 128.35도, 발생 깊이는 11㎞로 행정구역으로는 성주군 용암면이다. 진앙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이 느껴졌을 것으로 보인다.최대 계기진도는 성주군·고령군과 대구 달성군에서 Ⅲ으로 나타났다. 진도 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히 느끼며 정차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의 수준이다. 인근 경북 경산·김천·청도·칠곡, 대구 달서·동·북·서구, 경남 거창·창녕·함양·합천, 전북
권근상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가 12일 ‘달서 대개조 D-TURN 프로젝트 4대 메가공약’을 발표했다.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연 권 예비후보는 △달서 오동나무 숲 조성 △스피어플래닛 달서 구축 △두류 센트럴파크 대개조 △성서 미래부품 파운드리 구축 공약을 설명했다.달서 오동
대구 달서구는 시력이 저하된 고령 어르신들도 치매예방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큰글자 치매예방 안내책자‘달서 치매대백과’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배부한다. 이번에 제작된‘달서 치매대백과’는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고려해 종이책 형태로 제작된 안내서로, 중앙치매센터 자료를 바탕으로
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쇠예방 통합프로그램 '달서 100세 건강학교'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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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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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영동군이 지역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할 조직 개편에 나섰다. 군은 23일 상황실에서 정영철 군수와 실·과장, 용역 수행기관인 ㈜중앙경영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진단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조직 재설계와 인력 재배치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오는 9월까지 개편안을 마련하고 12월까지 자치법규 개정을 마친 뒤 내년 1월 정기인사에 맞춰 새 체계를 시행할 방침이다. 정 군수는 “단순한 기구 개편을 넘어 미래 성장을 견인할 최적의 행정 시스템 구축이 조직 진단의 최종 목표”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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