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3월 5일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갱신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안전경영 체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
중부뉴스통신 = 대구교통공사는 2026년 3월부터 지역 내 교통약자와 소외계층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드림카 사업’을 달서구 월배노인종합복지관까지 확
대구교통공사는 겨울철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최근 상인동 본사 및 월배·문양·칠곡경전철 차량기지 등 총 4개 사업장에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갖고, 수혈이 시급한 환자 등에게 헌혈증을 기부했다.
대구교통공사가 AI 기술을 접목한 ‘수동운전 패턴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AI 기술로 기관사별 가감속 패턴 분석과 정량적 운행 기준을 마련해 열차 승차감을 개선하고, 정시성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26일 공사에 따르면, ‘수동운전 패턴 분석기’는 수동운전 시 발생하는 가속과
대구교통공사가 2년 연속 철도 안전사고 제로라는 기록을 앞세워 글로벌 수준의 안전 경영 역량을 다시 증명했다. 대구교통공사는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갱신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ISO 45001은 사업장 내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이다. 이번 인증은 도시철도 특유의 고위험 작업군에 대한 ‘자율 안전 체계’가 현장에서 실제로 얼마나 작동하는지를 엄격히 검증한 결과다. 공사는 이번 심사에서 △CEO 주도의 실천형 리더십 △2년 연속 철도
대구교통공사가 ‘잠자는 관용차’를 깨워 교통약자의 발로 만든다. 4일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달부터 지역 내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드림카 사업’을 달서구 월배노인종합복지관까지 전격 확대 운영한다. ‘드림카 사업’은 공사가 보유한 업무용 관용 차량의 유휴시간을 활용해 지역 복지기관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이다. 공공기관이 ‘공유 경제’라는 시대적 가치를 행정에 접목한 사례다. 공사는 2024년부터 대구 달서구 상인종합사회복지관 및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사업을 운영해 온 데 이어 이번에 지원 대상 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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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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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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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면 휴심사 생명 존중 방생 문화제 개최
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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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온라인몰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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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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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전국 최초'
선린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로 공식 지정됐다.선린대는 이번 지정으로 '전국 최초'로 교육부 인증을 받은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선린대는 이를 통해 기존 임상 중심 교육을 넘어 학술 연구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육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선린대 물리치료학과는 그동안 우수 인재들을 배출해왔다. 국내 대형 병원 취업에 머물지 않고, 자격 요건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호주 물리치료사 면허를 취득하며 글로벌 의료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졸업생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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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들불축제 "5년 만에 불이 되살아 났다"
제주들불축제의 ‘불’이 5년 만에 되살아났다.‘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라는 주제로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서 이틀간 열린 2026 제주들불축제가 지난 14일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들불축제 본연의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첨단 미디어 기술을 접목해 눈길을 끌었다.오름 전면을 캔버스 삼아 레이저와 불꽃이 결합한 ‘디지털 불 놓기’는 실제 들불이 일렁이는 것처럼 화려하고 웅장한 광경을 연출했다. 들불을 보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은 “아름답다”, “화려하다”며 탄성을 쏟아냈다.곧이어 횃불을 든 시민들이 희망 소원지가 매달린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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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가 쇼크에 '민생 안심 주유' 환경 조성 총력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따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는 등 민생 경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지난 12일과 13일 기획조정실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유가 상승기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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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문 연 ‘상상누림터’…첨단 체험공간으로 장애·비장애 경계 허문다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신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문화공간 ‘상상누림터’가 문을 열었다. 구미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복지관에서 ‘상상누림터’ 개소식을 열고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상상누림터는 실감 콘텐츠와 IC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을 비롯한 문화 취약계층이 교육·놀이·관광·스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이용 대상은 영유아와 아동, 장애인 등 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상상누림터는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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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정치광장(준), 16일부터 시청 앞에서 정치개혁 요구 1인시위
43분전
인천시민사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인천시민정치광장’은 16일부터 ‘선진적인 정치개혁과 선거법 개정’을 촉구하는 인천시청 본관 앞 1인시위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이 단체는 “지난해 대선 당시 야5당이 합의했던 정치개혁과 사회대개혁의 과제들은 새정부 출범 후에도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며 “말로는 개혁을 외치지만 여태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는 현실에 인천시민사회는 깊은 절망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단체는 “시민사회와 진보개혁정당들은 소수 약자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