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국가적 교통복지 제도인 무임 수송으로 인한 재정 적자 타개를 위해 국비 보전 법제화를 요구하며, 공동 대응 행보에 나섰다.
대구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도시철도 분야 최초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3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안전관리 등 경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공사는 도시철도 분야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
문음미 기자 =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안전운행의 핵심 시설인 옥동기지 근무 직원들의 휴식 여건을 개선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 면담을 갖고 난곡선·서부선 등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도시철도 사업별 진행 상황을 청취한 임 의장은 "도보·마을버스로 20~30분 나가서야 비로소 지하철을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필수 인프라"라며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난곡선도 그 중 하나로 지역주민이 20여 년을 염원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말했다.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중 면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역사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공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로역을 제외한 도시철도 21개 역사 대합실에 무더위 쉼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중앙로역 이용객은 인근 지하상가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무더위 쉼터는 특정 대상이나 이용시간 제한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
대구교통공사가 국내 최고 수준 도시철도 운영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구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2025년 실적
중부뉴스통신 = 대구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도시철도 분야 최초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부산교통공사가 신규 캐릭터 '부레이'와 '타비오'를 앞세워 도시철도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에서...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1호선 역사에 이용자 중심의 안내환경을 구축했다.공사는 도시철도 1호선 22개 역사를 대상으로 국제표준 그림문자를 적용한 역사 안내체계 개선사업을 완료해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 사업은 역사별로 다르게 설치·운영되던 안내표지의 디자인과 규격을 통일하고, 시민들이 목적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직관성과 시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공사는 현재 1호선 22개 역사에서 종합안내도와 벽부형·달대형 안내표지 등 55종 5584개의 안내표
대구교통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도시철도 분야 최초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1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173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공사는 서울교통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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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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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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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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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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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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